2009년 11월 03일
드라마 선덕여왕에 어차피 역사성 따지기 힘들고..
미실은 진서로 인정 못 받은 화랑세기랑도 달라졌지만...
돌아다니다 어느 블로그에 미실이 당나라 사신에 당당히 맞서는 걸 장면을 보고, 정변이 성공했으면 성군이 됐을수도, 라고 하더군요.
물론 실제로는 그럴리 없고(일단 미실이 실존했어야...)덧글 보면 그 점은 인지하고 드라마 상으로만 따진다고 하지만..
다 떠나서 강대국에 맞선 모습에서 성군의 자질을 볼 수 있을까요?
21세기에도 집권했었거나 아직 집권 중인 지도자자 단체 중에서도 강대국 미국에 굴하지 않고 맞서는 경우는 좀 있죠.
김정일이라거나, 탈레반이라거나...
돌아다니다 어느 블로그에 미실이 당나라 사신에 당당히 맞서는 걸 장면을 보고, 정변이 성공했으면 성군이 됐을수도, 라고 하더군요.
물론 실제로는 그럴리 없고(일단 미실이 실존했어야...)덧글 보면 그 점은 인지하고 드라마 상으로만 따진다고 하지만..
다 떠나서 강대국에 맞선 모습에서 성군의 자질을 볼 수 있을까요?
21세기에도 집권했었거나 아직 집권 중인 지도자자 단체 중에서도 강대국 미국에 굴하지 않고 맞서는 경우는 좀 있죠.
김정일이라거나, 탈레반이라거나...
# by | 2009/11/03 21:46 | 을파소의 잡담 | 트랙백 | 덧글(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