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의 탈을 쓴 쓰레기 을파소의 역사이야기

'직지코드', 세계최초 금속활자본 직지에 담긴 진실 추적 다큐

먼저 영화는 데이빗 레드먼의 호기심과 정지영 감독의 '서양이 쓴 역사를 믿어야 하나'라는 의심 속에 시작하게 됐다. 왜 기록으로 남은 사실이 역사 속에 묻혀야 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출발한 것.
정지영 감독은 "데이빗이 사무실에 찾아와 직지를 찍고 싶다고 했다. 자기가 경험한 이야기와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했다고 하면서 말이다"며 "또 직지가 구텐베르크에게 영향을 끼쳤을 것이고, 그 단서를 찾을 수 있다고 했다. 그 일에 일조하고 싶었고, 흥미를 가지고 몇 년에 걸쳐 간신히 찍을 수 있었다"고 영화 제작 이유를 설명했다.

>'서양이 쓴 역사'란 이유로 '믿어야 하나'란 아무 상관 관계 없는 걸로 의문을 품는 수준에 뭐가 나오겠나? 진실추적 다큐는 무슨 그냥 다큐의 탈을 쓴 데이터 낭비에 불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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