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법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도대체 학생이라 용서해주시는 이유가 뭡니까?

요새 학생이라는 놈들 외국인 강간도 쳐 하고 다니는 것들입니다.

인정사정 보지말고 대한민국 법의 냉혹함을 알게 해야 합니다.

.....저쪽의 마음에 들지 않는 역사관을 피력하는 것이 외국인 강간에 준하는, 그래서 대한민국 법의 냉혹함을 느껴야 하는 극악한 범죄행위인가요?

대한민국이 특정역사관을 금지하고 있나요? 지금 집권당이 한나라당인 줄 알았는데, 국가사회주의대한노동자당으로 교체됐나요?

출처는 다들 짐작하시는 그 사이트 그 게시물의 덧글.

그러고보니 아이피차단 아직 안 당했네?

by 을파소 | 2009/11/06 18:08 | 을파소의 역사이야기 | 트랙백 | 덧글(21)

트랙백 주소 : http://history21.egloos.com/tb/246665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9/11/06 18:11
대한민국 법: 나는 관대하다...
Commented by 여생젊 at 2009/11/06 18:20
관대한 대한민국 법입니다.
Commented by 야스페르츠 at 2009/11/06 18:35
그 학생 운운하던 관리자의 말을... 저는 "본인이 학생이라 바빠서 접었다."고 이해했다는.... 그래서 저 댓글을 보고 뭔소린가 했는데 이런 의미였군요.



이거 미친 거 아닙니까??? ㅡㅡ;;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11/06 18:36
술마시면 봐주는 법은 뭔가요?
Commented by 진성당거사 at 2009/11/06 19:50
대한민국 법이 이렇게 아주아주 관대한 법일줄이야.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9/11/06 20:00
아이쿠...그럼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쟤들과 다른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 저 같은 부류는 능지처사를 못 면할 것 같군요.
아유~ 무서워라...덜덜덜 ^^ㅋㅋㅋ
Commented by 훼드라 at 2009/11/06 20:02
??? 상황파악이 안 되서 그러는데 무슨일인가요 ?
Commented by 消爪耗牙 at 2009/11/06 20:49
제목을 보고서
'한번만 봐주세요' 를 기대하고 들어온 1人

그쪽 어르신이야, 참역사찾이(親日五共桓빠)들에게 '우리가 놈들보다 우월하며, 우리가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있으며, 언젠가 진실은 밝혀질 것' 이란 환상을 계속 주입시켜줘야 할 의무가 있으니까, 상대를 형사미성년자나 심신미약자 (...) 로 폄하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죠.

근데, 환까글루스 매식자 (그쪽 소굴에 등재된 리스트 기준) 중 학력을 짐작가능한 무리들은 전부 고학력...
기타 **학회나 **위 등등의 매식거두들 링크는...초고학력 (?!)
Commented by 들꽃향기 at 2009/11/06 23:33
이건 또 뭥미...........ㄷㄷㄷ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9/11/07 01:17
少雪緣, 여생젊/가끔 냉혹해야할 때도 관대한...(...)

야스페르츠/모르겠스니다.ㅡㅡ;

굇수한아/형법이요.(응?)

진성당거사/그러게요.

하늘이/최악질입니다. 어서 신고해야겠...(퍽)

훼드라/http://www.coo2.net/bbs/zboard.php?id=qna&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37

여기 얘기입니다.

消爪耗牙/미스터리군요.

들꽃향기/참 아득합니다.
Commented by 훼드라 at 2009/11/07 02:50
을파소 / 아...난 또... ^^;;
Commented by at 2009/11/07 12:06
링크 타고 간김에 제 블로그 검색했더니 등록 되어있네요 --;;; 그것도 9월에;; 저도 매식자?? ㅋㅋㅋ
Commented by hyjoon at 2009/11/07 13:01
우리나라의 병맛 중 하나가 바로 인권의 기준이 이상하다는 거에요. 잠시 딴 얘기지만 외국인 노동자 문제만 봐도 그래요. 차별대우나 임금문제는 그냥 지나가다가 외국인 노동자에 의한 강간살해(맞나?)가 일어나서 처벌해야 되니까 여기에선 관대해지더군요.....-_-.......인권이라는 걸 어디다 써먹어야 하는지 모르는건지(그런데서 우리나라 인권단체가 병맛인 면이 있습니다)
학생이라고 봐주고, 외국인이어서 봐주고, 돈 있어서 봐주고(퍽).........덕치를 강조한 유가사상가들이 봐도 이건 아닐겁니다. 한비자나 상앙을 기대하는 게 더 나을려나?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9/11/07 14:08
훼드라/^^;

梓/축하드립니다.(응?)

hyjoon/국적, 인종, 연령, 성별, 고향, 학력 등등 상관없이 누구나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누려야 합니다. 대신 인간으로서의 책임도 같이 가져야죠. 간단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문제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Limgoon™ at 2009/11/07 15:02
(무슨 사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지 몰라 글 쓰기가 조심스럽습니다만...)
학생이니까 앞으로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2pm 재범의 경우와 같이 나이도 어리고, 세상이 비뚤게만 보일때 사실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이나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 철없던 시절의 죄를 성인과 같이 단죄한다면
결국 사회에 전과자의 수를 늘리게 되니까요. 학생이니까 앞으로는 잘 하라는 계도의 측면이라고
봅니다. 학생에서 사회인이 되는 순간부터는 순수 본인 책임겠죠.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9/11/07 15:46
문제는 저기서 욕하는 건 저들과는 다른 역사관을 피력한다는 겁니다. 김일성 미화라면 국보법에라도 걸리겠지만, 그게 아닌 이상 대한민국에 그런 걸 처벌할 법은 없습니다. 있어도 헌법에 명시한 표현의 자유에 걸립니다. 그런데도 엄청난 죄인 거처럼 말하니 웃긴 거죠.
Commented by paro1923 at 2009/11/07 19:42
것 참... 혹세무민은 누가 하고 있는데, 저런 뻔뻔한 소릴 지껄이는지 원...
저 광신도들은 언제나 철이 들런지...
Commented by 곧은나무 at 2009/11/08 00:59
방금 가서 보고 저 이야기 쓴 친구 정보를 봤더니...


민족사학자들을 정신병자라 매도한 만고의 역적 최동성은 먼저 내게 부자의 연을 끊었으니 내게는 오직 갚아야 할 원수만이 있다. 내 기회가 된다면 그 자를 직접 참할 것이다.


아버지한테 의절당하고 복수를 꿈꾸는 망나니 아들이었군요.
Commented by 백합과수국 at 2009/11/09 09:48
그냥 답이없네요... -_-;;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9/11/09 22:12
paro1923/아마 힘들 겁니다.

곧은나무/후덜덜하군요.

백합과수국/그러게요.
Commented by PaddyK at 2009/11/11 14:56
아 님 보니까 이번에 한 미쿡사람이 이순신 만화책을 냈더라구요
http://lyuen.egloos.com/4754466 여기 이외에도 검색하니 나오더군요

http://onrie-kompan.blogspot.com/ 여기가 작가 블로그구요

이거 엄청난데요!! 미쿡 대중에게 이순신 장군을 알리는 계기가 될수 있지 않을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