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펌글이라는 거 보면...
열편 중 일곱편은 뻥이었던 거 같음.
특히 유명인물이나 단체 관련이면 그럴 가능성이 더 높아짐.
상식적으로도 아무리 혈액관리가 막장이라도 사람피가 새우깡도 아니고 "환자분 수혈해야하니까, 보호자분이 가셔서 피 400ml 두봉지 사오세요."랄 병원이 있을 리 있나?
# by | 2009/11/01 23:10 | 을파소의 잡담 | 트랙백 | 덧글(8)
# by | 2009/11/01 23:10 | 을파소의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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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는 병원에서 발행한 전표와 운반용기(아이스박스)만 있으면 적십자 혈액원에서는 피를 내 줍디다.
딴건 둘째치고... 하고 싶은 마음이...
가카께오서...혈액도 녹색성장적인 관점에서 민영화 하셔서 공적부분과 경쟁체제로 하여 세계시장에 우뚝설수 있는 명품브랜드혈액(?)으로 만들어 주셨스면....(응?)
我幸行/지금은 체계가 다르니까요.
梓/그러네요.
백합과수국/혈액관리체계의 문제는 개선해야죠. 하지만 허위사실유포는 또다른 문제죠.
少雪緣/그러고보니 V리메이크 소식은 어떻게 됐는지...(응?)
어릿광대/그래도 바로 지적하는 글이 올라와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