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대체 뭘까?
동네에 새로운 피자집이 있던 걸 알았습니다. 이름이 59 쌀 피자라네요.
그런데 바로 길건너에 비슷한 간판이 하나 더 보이는 겁니다.
'어? 이렇게 가가운 곳에 체인점을 둘씩이나...'라고 생각하고 보는데 자세히 보니 좀 다르더군요.
길건너의 피자집은 369쌀피자....

.....누가 원조가 누가 따라한 거야? 설마 순전히 우연이라는 건 아니겠지?
그런데 바로 길건너에 비슷한 간판이 하나 더 보이는 겁니다.
'어? 이렇게 가가운 곳에 체인점을 둘씩이나...'라고 생각하고 보는데 자세히 보니 좀 다르더군요.
길건너의 피자집은 369쌀피자....

.....누가 원조가 누가 따라한 거야? 설마 순전히 우연이라는 건 아니겠지?
# by | 2009/07/04 23:41 | 을파소의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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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는 5,900원이라서 59였던 것 같다는 기억이 어렴풋이...
저희 동네에는 치킨집만 수두룩 -_-;;
진짜 피자가 고플때만 시내의 피자핫에서 더블치킨피자를 사다 먹는다는 -_-;;
역시 지방이라 이탈리아 화덕 오븐 씬피자 하는 집은 안생길려나요? ㅠ.ㅠ(그래도 광역시인데 ㅠ.ㅠ)
소시민/맛있는 쪽이 좋은 거겠죠.
耿君/59는 예비군훈련가다가 하나 또 봤습니다. 이게 원조인가 봐요?
백합과수국/여기도 치킨집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