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짜증
요즘 모처에 나가 파견근무를 하는데, 사무실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다가오더군요.
직원인지 뭔지 묻고 하더니 하는 말은 OO카드 가입하세요~
지금 쓰는 카드는 하나지만 추가 가입할 필요성은 못 느껴서 거절하려는데...
포인트 어쩌고 하고 차 살 때도 혜택이 뭐 하면서
됐다고 해도 몇번 달라붙더군요.
그래도 생각없다고 거절하니 그 아주머니는 가면서
남자가 뭐 카드 어쩌고 하면서 투덜거리며 가는 겁니다.
남자면 자동차 혜택 있는 카드 군말없이 가입하는 겁니까? 남자고 여자고 자본주의에서 상품 구매할 생각이 없으면 안 하는 거지, 그걸 가지고 투덜거리면 혹시 있을지도 모를 다음 기회도 날려 버릴 텐데요?
카드 추가해도 그 카드는 가입 안 해야지...
직원인지 뭔지 묻고 하더니 하는 말은 OO카드 가입하세요~
지금 쓰는 카드는 하나지만 추가 가입할 필요성은 못 느껴서 거절하려는데...
포인트 어쩌고 하고 차 살 때도 혜택이 뭐 하면서
됐다고 해도 몇번 달라붙더군요.
그래도 생각없다고 거절하니 그 아주머니는 가면서
남자가 뭐 카드 어쩌고 하면서 투덜거리며 가는 겁니다.
남자면 자동차 혜택 있는 카드 군말없이 가입하는 겁니까? 남자고 여자고 자본주의에서 상품 구매할 생각이 없으면 안 하는 거지, 그걸 가지고 투덜거리면 혹시 있을지도 모를 다음 기회도 날려 버릴 텐데요?
카드 추가해도 그 카드는 가입 안 해야지...
# by | 2009/07/04 00:45 | 을파소의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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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문 두들기길래 소래기를 좀 질러놨더니, 억한 심정 품고 계속 옵니다-_-;;
재정 위기에 처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2의 엘지카드가 나오지 않는다는 법은 없으니까요.
갑옷을 그리는 젊은이/그정도면 신고를 해도 될 거 같군요.
머스타드/그래도 함구. 섣불리 말했다가 그 카드 법무팀이 상담하자고 할지도 모르니까요.(...)
동사서독/혹여나 하나 더 만들면 참고해야겠군요.
耿君/사무실도 잇습니다만....^^:
행인1/그렇다고 악독한 정도는 아니고, 교육을 덜 시킨 거 같아요. 최소한 제 귀에는 안 들리게 투덜거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