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2009 방명록
2009년 새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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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28)
# by 을파소 | 2009/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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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고구려 고국천왕 때의 국상. 농사를 짓다가 고국천왕에게 파격적으로 등용되어 진대법 등의 여러 정책 실시. 을파소가 죽자 온백성이 통곡하였다고 전한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준님도 보니까...마치 살다보니 별 괴악한 일 다보겠다
그런식으로 생각하신거 같은데...
흑흑흑...저 ip 추적하심 다 알거 아니에요
천추태후 비판논리는 일단 둘째 치더라도
KOO, 손OO, 신 OO이...내 소설 표절한거 같아서 이러는 거란 말이에요
암튼 을파소님 블로구 불쾌하게 만든점은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며
사죄드립니다
무릎꿇고,,,
글구...처음이라 많이 낯서네요...다른 사이트에선 많이 활동해 봤지만 여긴 아는분이 거의 없으니...
이웃으로 링크하고 싶어서 그러니 혹시 역사 관련 블로거 분중 좋은 분 좀 추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역사블로그라면 초록불님, 슈타인호프님, 악희닌, 자중자애님 등등 많이 계십니다. 옆에 링크를 건 브롤그들은 다 좋은 역사블로그거나, 역사는 아니라도 좋은 블로그들이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대화하고 싶습니다.
055-211-4882
그리고 그런 블로그는 무시가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포스팅을 할 준비가 되면 올릴 겁니다. 저정도에 흥분해서 준비없이 포스팅을 하면 그게 더 안 좋아요. 그리고 제대로 준비해도 벌호우는 기대 안 합니다. 저쪽으로 넘어갈까 말까 하는 사람들을 돕는데 만족하는 거죠.
궁금한 것이 생겨 을파소님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를 보다가 권율
항목을 보게 되었는데 http://ko.wikipedia.org/wiki/%EA%B6%8C%EC%9C%A8#cite_note-2
여기서 권율이 원균을 모함하였다는 말과 원균이 처음부터 수륙병진작전을 건의하였다는 말이
있는데 이게 맞는 말인가요?
원균은 이순신이 파직당하기 직전, 자기도 수사였기에 잘 아는데 수군이 나서면 가토도 물러날 거라고 큰소리치는 상소를 올립니다. 그래서 통제사 시켜줬더니 글쎄 이제와서 수륙병진 하자네요? 그것도 가덕'도', 섬까지 육군이 처리해달래요. 조선 육군에 모세라도 있겠습니까? 그나마 나선 전투도 어이없는 짓말 하고 제대로 하는 게 없으니 권율이 볼기를 쳤죠. 그건 좀 무력시위나 해 봐라는 의미였는데 전병력 끌고갔다가 다 말아먹은 게 원균입니다.
그런데 원균이 처음부터 수륙병진 건의하고 권율이 모함했다는 건 사료를 제대로 안 봤다는 소리입니다. 자세한 건 지금 올리는 중인 이순신 연재에서 나올 겁니다.
여러 가지 사고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거의 매일 와서 읽어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는 blog.naver.com/rchlht입니다. 심심하실 때 놀러오셔서 잘 모르는 부분 지적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간혹 포스트를 보면 많이 젊으신데 많이 배웁니다. 더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대사라면 orumi.egloos.com 가 더 좋습니다. 그 외에도 좋은 역사블로거가 많으시니 두루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다시 질문드립니다. 권율 위키에 원규의 아들 원사웅이 원균과 같이 끌려가 곤장을 맞았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일은 연좌제가 적용될 만한 일이 아니라 아들이 같이 맞을 일이 없
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사료에 원사웅이 원균과 같이 곤장을 맞는 일이 있다고 나와있나
요?
다른 분이 제가 수정한 후 다시 수정하셔서 정리는 더 잘됐군요. 권율 항목에서 원균의 평가만큼은 확실히 된 거 같습니다.
저도 보복(?)으로 함게 링크 납치하였습니다.
먼저 양해없이 글 올리는 점 죄송합니다.
지금 온한글에서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시된 따끈따끈 손글씨 폰트도 만나보시고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푸짐한 선물들도 받아 보아요^^
네이버: http://onhangeul.com/30052616432
티스토리: http://onhangeul.tistory.com/197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며 사죄 드립니다
실은 환단고기 반론하시는 초록붉님을 우연히 인터넷에사 감섹히디 버ㅣ;었고
그 과정에서 을파소님을 알았습니다
진심ㅇ느로 좌송합니다 (큰 절)
죄송합니다
아무튼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그냥 편히 블로깅을 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역사에 관심이 좀 있다보니 이곳까지 찾아오게 됐네요.
앞으로도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먼저 양해없이 글 올리는 점 죄송합니다.
지금 온한글에서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시된 따끈따끈 엉뚱상상 폰트 스티커도 만나보시고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푸짐한 선물들도 받아 보아요^^
티스토리: http://onhangeul.tistory.com/217
네이버: http://onhangeul.com/30066631128
조일전쟁이란 책을 보고 우연찮게 검색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까지 되었습니다.
음..역사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건들이라서 개인적인 시각과 생각으로 다르게 보여지기도 하고 때론 왜곡된 점도 종종 듣게 되고 보게 됩니다.
전 26살에 서울에사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만 역사에 관심이 있습니다.
을파소님은 역사에 상당한 지식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비교적 잘 정리가 되어있고 정설로 중심이 된 서책이 있으면 추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조선시대..
그럼 초면에 이렇게 어려운 부탁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다만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부디 가벼이 보지 마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대사는 가장 저본이 될 삼국사기를 한 번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삼국사기가 완벽하진 않고, 그 틈을 채우자면 주변국 사서도 봐야 하지만, 전문연구를 하실 건 어니시니 그정도로 찾아보실 필요까진 옶겠군요.
임용한 교수의 전쟁과 역사라는 책도 추천합니다. 여요전쟁이라던가 기타 중요한 전쟁에 대해 알기 좋습니다.
임진왜란 한정으로는 이민웅의 임진왜란 해전사가 좋겠군요. 제목 그대로 조선 수군이 주인공인데, 해전 중심이지만 백지원의 조일전쟁보다는 훨씬 좋은 책입니다.
조선사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으로는 박시백의 만화조선왕조실록도 괜찮습니다. 큰 덕밥에 낚이지 않고 재미있게 그려주고 있으니까요.
물론 모든 책이 완벽하진 않으니 참고는 하되 맹신을 하는 건 삼가해야 한다는 건 기억하시고요.
rezen 님의 블로그를 소개해주신 덕분에 척준경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말입니만...또 부탁을 드려야겠습니다.;
고종의 뻘짓거리를 체계적으로 알고 싶은데, 추천하실만한 책은 없을까요?
언제 고종을 미화하는 카툰을 보고 빡쳐서 한번 체계적으로 보고자 합니다.
노력도 하지 않고 날름 얻어먹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을파소님이나 다른 분께서 지적하시는 책들을 보며 왠지 이상한 책을 고를 것 같아 걱정이 되어 부탁드립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고종만 전문적으로 다룬 건 떠오른 게 없군요.
몇몇 블로그 가보면 저런스타일에 사진이있던데
궁금합니다.
을파소님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마니마니 알려주세영
삼도 우리역사 토론장을 통해서 들어 왔답니다.
을파소님 같은 우리나라 역사를 정말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이렇게 모이다 보면 언젠가는 정말 좋은 우리나라 역사계가 만들어 져 가겠지요?ㅎㅎ
물론 그때는 눈을 버리게 만드는 상술로 뒤덥혀서 더러워 질대로 더러워진 우리나라 역사계(사극,영화,소설,전문인문사회서등등.)가 다시 깨끗해 질거라 저는 간절히 믿고 또 바랍니다.^^
그런데 실례지만 삼도 우리역사 토론장이 어디죠?^^:
일단 여기 포스팅이나 다른 글들을 보니 백지원씨 책은 좀 읽으면 안될거 같구...
할튼 요즘 추천받은 책이
[밖에서 본 한국사] / 김기협/ 돌베개
우리역사독도/ 호카사 유지/ 책문
한국고대사입문/김정배/ 신서원
인데 (사실 우리역사 독도는 질러버림 ;;) 괸찮은지 묻고싶네요
그외에도 한국사나 세계사 쪽에 좋은 책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어째든 글 잘 읽었구요. 앞으로도 융성한 활동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안녕히계세요
2009년도 (벌써 9월이지만 ;;) 복 많이 받으시길
고대사는 가장 저본이 될 삼국사기를 한 번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삼국사기가 완벽하진 않고, 그 틈을 채우자면 주변국 사서도 봐야 하지만, 전문연구를 하실 건 어니시니 그정도로 찾아보실 필요까진 옶겠군요.
임용한 교수의 전쟁과 역사라는 책도 추천합니다. 여요전쟁이라던가 기타 중요한 전쟁에 대해 알기 좋습니다.
임진왜란 이라면 이민웅의 임진왜란 해전사가 좋겠군요. 제목 그대로 조선 수군이 주인공인데, 해전 중심이지만 백지원의 조일전쟁보다는 훨씬 좋은 책입니다. 학자들의 연구가 정리된 임진왜란, 동아사아 삼국전쟁을 보시는 것도 좋겠군요.
말씀하신 책들은 저도 못 봤지만, 적어도 조일전쟁만큼 막장은 아닌 거 같군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메타블로그 난장(www.nanjang.go.kr) 입니다.
2006/7/8 이글루스 우수블로거로 선정되신 history21 님을 초대합니다.
난장은 문화/체육/관광 관련 블로그를 모아서 보여주는 문화메타블로그입니다.
다른 분야보다 문화 관련 포스팅을 집중적으로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회원가입 이벤트 기간 중 블로그를 등록하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민트페스티벌 티켓 등
다양한 선물도 드립니다. (8.25~9.23)
문화메타블로그 '난장'에서 많은 활동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경향신문 9월 23일
ㆍ유봉학 한신대교수 주장
지난 2월 정조가 노론 벽파의 거두 심환지에게 보낸 비밀어찰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던 ‘정조 독살설’ 논쟁이 재점화됐다.
유봉학 한신대 국사학과 교수는 22일 경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정조시대 정국 동향과 정조어찰’을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 “정조 독살의 증거라고 내세우는 사료 모두는 가설을 합리화하기 위해 왜곡 과장된 것이며 이는 사료의 잘못된 번역, 자료의 전후 맥락과 유리된 엉뚱한 사료 해석의 결과”라고 밝혔다.
유 교수는 “우의정이자 약방도제조로서 정조 치료의 최고 책임자였던 소론 정파의 지도자 이시수를 노론 벽파인 줄 잘못 알고 독살의 공범인 양 서술한다든가, 정조의 와병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복합적 의미로 여러 차례 사용됐던 ‘대점(大漸)’을 단순히 ‘위독하다’라고만 잘못 번역해 정조의 생사 시점을 혼동한 것 등이 그 사례”라고 덧붙였다. 그 결과 <순조실록>의 ‘대행대왕 대점시(大行大王 大漸時)’를 ‘정조가 위독한 상태일 때’로 오역해 정조가 서거하기 전인데도 정순왕후가 서둘러 독살범 심환지를 영의정으로 임명하는 등 불법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했다고 터무니없이 설명했고, 공범인 정순왕후 혼자 정조의 임종을 지킴으로써 정조 독살을 마무리했고, 이들과 한 패인 이시수는 이를 방조한 것인 양 황당한 주장을 펼치게 된 것이라고 유 교수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정약용까지도 정조의 독살을 의심했다고 하면서 제시되는 <여유당전서>의 ‘독살설’ 기록은 자료를 거두절미해 왜곡한 경우라고 지적했다.
유 교수는 “정약용은 ‘독살설’이 실의에 빠진 시골 영남 남인에서 의당 나올 수도 있었다는 정황을 이해한 현명한 안핵사에 의해 처벌이 최소화되었다는 점을 제시하면서 그 역시 당시의 칭송에 동조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그는 정조 서거 당시 조정과 서울 주변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처럼 독살설을 믿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유 교수는 “정조를 독살한 보수적 주자학자들이 세도정치를 함으로써 조선은 다시 ‘주자의 나라’가 됐고, 자멸할 수밖에 없었다는 식의 설명은 역사적 사실과도 다를 뿐더러 일제의 침략을 조선과 조선의 주자학자들이 자초했다는 주자학망국론이 되어 일제 침략을 정당화하는 주장으로 귀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겉으로는 식민사관 청산을 소리 높이 외쳤지만 돌아서서는 정체성론과 당쟁론, 주자학망국론을 추종하는 모순이 정조 독살설을 주장하는 일각의 역사의식 근저에 깔려있었던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진우기자 jwkim@kyunghyang.com>
글구 찬구하구 싶어요 흑흑~~~
예전에 어디선가 본것같기도 한데 '원균의 무능'은 가히 일품입니다만, 어떻게 잘도 저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을까요.
링크신고드립니다.
'조일전쟁'이란 표현 말입니다.. 이거 잘못된 건 가요, 아니면 그냥 써도 무방한 것인가요.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1383367 <- 이것이 관련 포스트입니다. 무기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블로거가 쓴 조일전쟁이란 표현에 대해 댓글로 난리가 났더라구요. 읽다보니 맞는 표현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ㅂ=;;
링크 감사합니다.^^
조선에서 반란이 진압되면 삼족을 멸하는데
왜 이괄이 난을 일으켜 진압됐는데도
그 후손들은 살아남았나요???
제목은 [원균 그리고 이순신](이은식이라는 인간이 썼답니다)
이전의 떡밥을 재구성해놓고 덤으로 원균관련 유적을 성지순례(?) 하듯이 해놓은 책이더군요.....ㅡㅡ
야! 이 역사학자라는 것이 할 게 없어서 이런 개소리를 물고 앉아있냐? 그리고 너네 출판사! 계속 돈되는 튀는 얘기(이놈 저놈 떠들어서 튀는지 새로운지 모르지만)라고 이런거 출판해 줄래?
아 놔 지구 온난화 어쩌구 때문에 소리가 많은데 이런 책이 나와 종이만드느라 나무 사용해서 산림이 줄어 온난화 되는거 아닌지.........(너무 비약 심한가............)
아참, 그리고 이참에 링크 추가 인사드리겠습니다. (꾸벅~)
진보든 보수쪽이든 이양반을 추켜세우더군요. 홍종우가 춘향전을 번역했다어쩌고 하는데 그게 애국자라는거하고
무슨상관이 있다고 그가 생각했던 개혁은 전재군주정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조'에 대한 책을 읽어보고 싶은데요. 어떤 책을 읽어보는 것이 괜찮을까 전부터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독살설을 바라보는 관점의 책, 그것에 반박하는 관점의 책,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책 등을 가능하다면 모두 읽어보고 싶어서요. 을파소님이시라면 우문현답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실례를 무릅쓰고 여쭤봅니다.
시간을 내서 을파소님께서 쓰신 정조 관련 글들도 천천히 읽어보고 싶은데, 아직 이글루 검색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것 같네요. (전에 이 문제 때문에 초록불님께서도 불편함을 말씀하셨던데요.)
정조를 조선중흥의 군주로 보지만 독살에는 주정적인 책으로는 박광용 교수의 영조와 정조의 나라가 있습니다. 다만 영정조시대 전반을 다루니 정조독살설을 전문적으로 다루진 않습니다.
정조독살셀에도 부정적이고 정조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거롤는 조선일보 이한우 기자의 조선군주 시리즈 정조편이 있는데, 이건 명시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은연 중 '정조=노무현'이라는 관점이 들어가 있는 듯해 보시기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상으로는 '정조독살 유봉학' 정도로 검색하시면 유교수의 정조독살에 대한 반론을 찾으실 수 있고, '정조독살 한의학'이라고 찾으면 한의학 관점에서 분석한 정조독살에 대한 반론도 나옵니다.
덕분에 좋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근한 한주 맞으시고요..
어떻게 혼인을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구려는 백제의 개로왕을 죽였고 백제는 고국원왕을 죽였습니다.
어떻게보면 이둘도 원수사이이지만 교류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세상에 영원한적도 우방도 없습니다. 영국과 블란
서는 100년전쟁으로 원한이 깊지만 혼인관계를 맺기도 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