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7일
오늘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앉은 다섯살 정도 된 아이가 신발신고 의자위에 올라가는, 그렇게까지 큰 민폐는 아니지만 약간 성가신 정도의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옆에 있던 아이의 할머니는 아이를 달랜다며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너 자꾸 그러면 저 아저씨가 잡아간다."(주: 저 아저씨ㅡ>을파소)
....아니 그렇다고 사람을 유괴모의 용의자로 만드시면...ㅡㅡ;
그러자 그 옆에 있던 아이의 할머니는 아이를 달랜다며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너 자꾸 그러면 저 아저씨가 잡아간다."(주: 저 아저씨ㅡ>을파소)
....아니 그렇다고 사람을 유괴모의 용의자로 만드시면...ㅡㅡ;
# by | 2008/12/07 19:42 | 을파소의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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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y/흑흑...ㅠㅠ
tore/sino는 촉수괴물이니 위험합니다.(응?)
自重自愛/어떻게 그런 무서운 말을!!
어릿광대/ 좀 그랬죠.
한뫼/보통은 그 버전인데...'잡아간다'는 보통 경찰을 가리켜 하지 않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