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6일
X파일, 다찌마와리 봤습니다.(스포 약간)
먼저 X파일...
첫번째 극장판은 스케일이 꽤 컸었죠. 빌디잉 폭탄에 날아가고, 남극에서 UFO도 날아가고...
하지만 이번 극장판은 스케일이 그보다 많이 작습니다. 드라마 에피소드 2편 분량을 극장에서 보는 수준이라면 딱 맞겟더군요.
사건 자체도 초자연현상은 아니고, 다만 환영을 보는 신부가 단서를 지고 있어 멀더가 나오고...
무엇보다 멀더와 스컬리가 한 침대에서 자고, 키스도 합니다.
스키너도 후반에 좀 나옵니다.
다찌마와리
부담없이 웃고 즐겼습니다. 60년대 한국영화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더군요.
이 영화를 보면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제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두만강, 흑룡강, 압록가으이 풍경은 모두 똑같으며 마치 한강과 닮았다는 사실도요.
크레딧이 평범치 않을 거 같더니, 성룡영화처럼 NG장면이 나오더군요.
올해 본 영화 중 웃기기로는 최고였습니다.
첫번째 극장판은 스케일이 꽤 컸었죠. 빌디잉 폭탄에 날아가고, 남극에서 UFO도 날아가고...
하지만 이번 극장판은 스케일이 그보다 많이 작습니다. 드라마 에피소드 2편 분량을 극장에서 보는 수준이라면 딱 맞겟더군요.
사건 자체도 초자연현상은 아니고, 다만 환영을 보는 신부가 단서를 지고 있어 멀더가 나오고...
무엇보다 멀더와 스컬리가 한 침대에서 자고, 키스도 합니다.
스키너도 후반에 좀 나옵니다.
다찌마와리
부담없이 웃고 즐겼습니다. 60년대 한국영화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더군요.
이 영화를 보면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제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두만강, 흑룡강, 압록가으이 풍경은 모두 똑같으며 마치 한강과 닮았다는 사실도요.
크레딧이 평범치 않을 거 같더니, 성룡영화처럼 NG장면이 나오더군요.
올해 본 영화 중 웃기기로는 최고였습니다.
# by | 2008/08/16 00:47 | 문화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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