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3일
지금 전설의 고향에서...
중간부터 보는데, 여인이 최수종에게 이렇게 말하는군요.
"왜 조선이 개국한 이래 왕자의 난을 겪고, 두 번의 전란을 겪었는지 아시오?"
왠지 최수종은 이리 대답해야 할 듯...
"내가 세운 나라를 멸망시키고, 내 자손들을 죽인 업보다!"(퍽)
"왜 조선이 개국한 이래 왕자의 난을 겪고, 두 번의 전란을 겪었는지 아시오?"
왠지 최수종은 이리 대답해야 할 듯...
"내가 세운 나라를 멸망시키고, 내 자손들을 죽인 업보다!"(퍽)
# by | 2008/08/13 23:09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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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 상관없다. 내 아들 이산이 이 나라 조선을 부흥시킬 것이다!!!
................
MBC <조선왕조 오백년>에서 사도세자였던 수종이횽. (퍽푹팍)
덕분에 견식을 넓혔습니다. 위쪽에 쓴 뻘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OTL)
2008년판 전설의 고향 한번 보긴 봐야겠군요 ㅋㅋ
rezen/그런 장면도 있었습니다.
슈타인호프/갑옷을 입었던 가요? 전 하얀 옷을 입고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ㅡㅡ;
굇수한아/그래도 더날 수는 없나 봅니다.
解明/사도세자, 철종, 이제마까지요.
메카닉이론/그런 거 같습니다.
재팔/황희는 종간이었지.(...)
고어핀드/아,아니 우리 말로 해결합시..(아아악!)
R쟈쟈/그렇죠?
LaJune/그런 겁니다.
自重自愛/"허나 당신은 신하들의 꼭두각시가 될 것이며, 당신의 아내는 왜인들에게 참변을 당하고 말 것이오."
조선왕조 오백년 대원군에서 철종이었던 수종횽아, KBS 찬란한 여명에서 명성황후였던 희라 누나...(퍽)
windxellos/철종도 했습니다.
明智光秀/어울리죠.
어릿광대/그리 무섭진 않더라고요.
나름대로 추리하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