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E 간단 잡상(약간의 스포)

7백년 동안 지구를 청소하던 월E는 청소를 하다가 주운 브래지어를 수집품에 추가하고....

이브가 지구로 오자 그 뒤를 졸졸 다라다니며 관찰합니다.

응?

이 색히.....변태스토커잖아!!!!!!

이 영화는 마땅히 불온영화로 선정해야 합니...(퍼퍼퍽)

by 을파소 | 2008/08/12 22:47 | 을파소의 횡설수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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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zen at 2008/08/12 22:51
어떤분은 솔로가 보기엔 부적합한 영화라고 하시더군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8/15 13:20
역으로 솔로에게 희망을 주는 영화라는 해석도 있더군요.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8/08/13 14:08
의외의 면도 있는 영화이군요;;
그러고보니 요즘 역사보다 영화애기를 자주 하시는듯 합니다(응?)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8/15 13:21
아니 그게 저....(긁적긁적)

Commented by LaJune at 2008/08/14 09:17
쿵푸팬더는 오덕질 하던 뚱땡이의 성공기잖습니까. 요즘은 오덕후가 대세. (.......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8/15 13:21
쿵푸팬더는 안 봤습니다만...

오덕성공기가 대세는 공감입니다.(응?)
Commented by TokaNG at 2008/08/14 21:17
월 E도 나름 충실한(?) 오덕후죠..
오덕과 츤데레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누군가는 전차남과 같은 맥락의 영화라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8/15 13:22
그렇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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