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대마도는 우리땅이 아니다(2)
대마도 영유권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게 있다. 대마도 정벌 이후인 세종 2년, 대마도주가 스스로 예속을 청해 이를 받아들여서 대마도가 경상도에 속하게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마도는 보고도 경상도 관찰사를 통하게 했다는 거다.
거짓말은 아니다. 실제로 <세종실록>에는 이런 기록이 있다.
세종 7권, 2년(1420 경자 / 명 영락(永樂) 18년) 윤1월 23일(임진) 2번째기사
허조에게 명하여 도도웅와의 서한에 답서하게 하다
예조 판서 허조에게 명하여 도도웅와의 서한에 답서하게 하니, 그 글에 이르기를,
“사람이 와서 편지를 받아 보고 귀하가 진심으로 뉘우치고 깨달아서, 신하가 되기를 원하는 뜻을 자세히 알았으며, 돌려보낸 인구(人口)와 바친 예물은 이미 자세히 위에 아뢰어 모두 윤허하심을 받았으니, 실로 온 섬의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귀하가 요청한 바 여러 고을에 나누어 배치한 사람들에게는 이미 의복과 식량을 넉넉히 주어서, 각기 그 생업에 안심하고 종사하게 하였는데, 섬 안에는 먹을 것이 부족하니, 돌아간다면 반드시 굶주릴 것입니다. 또한 대마도는 경상도에 매여 있으니, 모든 보고나 또는 문의할 일이 있으면, 반드시 본도의 관찰사에게 보고를 하여, 그를 통하여 보고하게 하고, 직접 본조에 올리지 말도록 할 것이요, 겸하여 청한 인장의 전자(篆字)와 하사하는 물품을 돌아가는 사절에게 부쳐 보냅니다. 근래에 귀하의 관할 지역에 있는 대관(代官)과 만호(萬戶)가 각기 제 마음대로 사람을 보내어 글을 바치고 성의를 표시하니, 그 정성은 비록 지극하나, 체통에 어그러지는 일이니, 지금부터는 반드시 귀하가 친히 서명한 문서를 받아 가지고 와야만 비로소 예의로 접견함을 허락하겠노라. ”
하였다. 그 인장의 글자는 “종씨 도도웅와(宗氏都都熊瓦). ”라 하였다.
오, 진짜 기록이 있다. 그럼 이걸로 대마도는 우리땅?
하지만 불과 1년도 안 되어 이런 기록들이 보인다.
세종 10권, 2년(1420 경자 / 명 영락(永樂) 18년) 10월 8일(계묘) 2번째기사
일본국 회례사 통사 윤인보의 선행 귀환 보고
일본국 회례사(回禮使) 통사(通事) 윤인보(尹仁甫)가 먼저 돌아와서 복명하여 계(啓)하기를,
“신 등이 처음 그 나라에 도착하니, 대우가 매우 박하며, 그 국도(國都)에 들어 오지 못하게 하고 심수암(深修庵)에 사관을 정해 주니, 국도와 거리가 가까운 30리쯤 되는데, 항상 병정을 시켜 지키게 하여, 그 나라 사람들과 통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중[僧] 혜공(惠珙)이란 자가 와서 묻기를 ‘들으니 명나라가 장차 일본을 치려 한다 하니, 진정 그러한가. ’ 하므로 대답하기를, ‘모르겠다. ’하였더니, 혜공이 또 말하기를, ‘조선이 명나라와 마음을 같이 한다는데 어찌하여 모르는가. 앞서 명나라가 환자(宦子)를 일본에 보내 조칙(詔勅)을 내렸는데, 「만약 신하로서 섬기지 않으면 조선과 같이 일본을 토벌하리라.」고 하였고, 얼마 뒤에 그 사신이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여 도망쳐 돌아간 일이 있으므로 의심이 나서 묻는 것이라. ’ 하였습니다. 또 그 국왕이 보당사(寶幢寺)에서 신 등을 불러 보는데, 그 국왕은 머리를 깎고 가리복(伽梨服)을 입었으며, 집사하는 사람들도 다 중[僧]이고, 시종하는 자가 10사람에 불과하더이다. 인견하고 나서는 신 등의 사관을 송월암(松月庵)에 옮겨 주고 대우가 조금 낫더이다. 중 혜공과 주송(周頌)이 와서 말하기를, ‘국서(國書)에 영락(永樂)을 썼기에, 우리 어소(御所)에서 그것을 싫어하여 경도(京都)에서 사신을 접견하지 아니한 것이니, 어찌해서 우리[日本]의 응영(應永) 연호(年號)를 쓰지 아니하였는가. ’ 하더이다. 어소(御所)라 하는 것은 그 나라 사람들이 임금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그 나라에는 부고(府庫)가 없고, 외국 사신이 오면 오직 부인(富人)으로 한 사람 지정하여 접대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라 하더이다. 또 어떤 사람이 비밀히 말하기를, ‘국왕의 거하는 곳이 체면을 가누지 못하여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싫어서 국도(國都)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고도 하더이다. 국왕[御所]이라는 자는 매양 여러 절간[寺]으로 다니면서 재(齋)를 올리는 것으로 일을 삼고 있으므로, 그 명령이 가까운 국도(國都) 부근에나 통할 뿐이라고 하더이다. 토지는 다 강성한 종족(宗族)들에게 쪽쪽이 나누어져 있어, 무슨 일이든지 왕의 뜻대로 안 되어 갈 뿐이라 하더이다. 구주 절도사(九州節度使) 부자(父子)는 성심으로 우리를 대우하였고, 축전 주수(筑前州守) 등만원(藤滿員)과 일기 도주(一岐島主)는 다 원망하는 말을 하였고, 소이전(小二殿)은 또 말하기를, ‘거년에 조선이 우리 대마도를 쳐들어 왔으니, 우리가 병선(兵船) 2, 3백 척을 청하여 조선 해안 몇 고을을 쳐부셔야 우리 마음이 쾌하겠다. ’ 하며, 대마도 도도웅와(都都熊瓦)의 아우 도도웅수(都都熊守)는 또 말하기를, ‘내가 너희들을 가두어서 우리 대마도 사람으로서 너희 나라에 붙잡혀 가 있는 것과 같이 할 것이나, 본국과 더불어 통호(通好)하고 있기에 감히 그렇게 못하니, 그 붙잡혀 가 있는 사람들을 빨리 돌려보내게 하라. ’고 하더이다. ”
하였다.
이 보고를 접한 상왕 태종은 유정현 등을 불러 대책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 박은과 이원 등은 상왕에게 “일본 국왕의 말은 족히 수죄(數罪)할 것도 없으나, 소이전과 도도웅수의 말은 가증하오니 마땅히 여러 장수를 보내어 엄중히 방비하여 기다려 보고, 만약 곧 와서 항복하지 아니하면 들어가 치는 것이 가할 것입니다. 지금 대마도 사자(使者)와 흥리인(興利人) 등을 다 구류하여 두게 하고, 구주(九州)에서 온 사자와 이미 구류된 왜인 중에 미약한 자를 가려서 돌아가게 하여, 우리 조정에서 병력을 신칙하여 사변을 대비하고 있는 뜻을 가서 전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라 아뢴다.
자, 일본 영주는 조선이 우리 대마도를 침범한 것에 대한 보복의사를 나타냈으며, 종속을 청했다는 도도웅와의 동생도 조선을 '너희 나라'라며 외국으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그 발언이 건방진 것을 문제삼았지, "왜 우리 영토를 지들 땅이래?"라는 분노는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실행하진 않았지만 또 한번의 대마도 정벌을 논의하였다. 만일 대마도가 조선 땅이라면, '반란진압'이나 '영토수복'이 되어야하는데, 그런 기미는 없다.
심지어 이듬해 1월에는 상왕 태종도 “통신사 송희경이 돌아올 적에 정성(貞盛)의 아우 웅수(熊壽)가 말하기를, ‘지금 이후로는 서로 호시(互市)하지 아니하겠다. ’ 하였다 하니, 이로 본다면, 국교를 끊으려고 함이 분명하였던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국교라는 말은 설명할 필요도 없겠고, 호시다 '두 나라 사이의 교역'을 의미한다. 대마도가 조선 영토로 편입된 거라면 이런 용어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 조선은 여전히 대마도를 자국이 아닌 외국으로 보고 있었다. 대마도도 마찬가지였다.
이상의 자료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일본에는 대마도를 외국으로 보는 사람도 있긴 했지만, 반대로 자국 영토로 인식하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했음을 알려준다. 하지만 조선은 외교 국방의 최고결정권자 상왕 태종이 대마도를 '외국'으로 인정하고 있다. 조선에서 대마도에 영토의식을 드러낸 기록을 찾아도 '옛날에 그랬다.'이지 '지금도 그렇다.'는 없다.
게다가 대마도가 경상도에 속해있다고 한지 1년도 안 되었는데도 대마도와 조선이 다른 나라 임을 입증하는 기록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경상도에 속하게 한다는 조치 자체가 조선국왕이 명나라 황제에게 책봉받는 거 수준의 형식적인 절차였음을 의미한다.
실제 고려나 조선에서 대마도주에게 벼슬을 내린 기록은 있지만, 고구려왕도 중국에서 관직을 받은 적이 있으며, 발해왕은 발해국왕도 아닌 발해군왕으로 책봉된 바도 있다. 그러니 관직제수로 대마도가 우리땅이면, 고구려 발해도 중국사다. 심지어 조선도 명나라나 청나라의 지방정권이다. 대마도가 고려의 목마지, 말을 기르던 곳이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몽골이 말을 키우던 섬이 있다. 그럼 몽골에게 영유권이 있나?
내친 김에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도 나오는 <세종실록 지리지>까지 찾아봤다. 그랬더니, 대마도에 관한 얘기 나온다. '(경상)도 수군 도안무처치사(右道水軍都安撫處置使)는 거제(巨濟) 오아포(吾兒浦)에 있다. 병선 28척, 군사 2천 6백 1명이다. 예전에는 제포(薺浦)에 있었는데, 금상(今上) 원년 기해에 대마도(對馬島)쳐서 파하고 처치사를 이곳으로 옮기도록 명하였다.' 라고. 세종 때 우리땅 됐다면서 왜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대마도 지리를 안 기록했나?
이런,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근거자료의 출처라는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세종실록>에서 대마도가 우리땅이 아니라는 증거를 찾아냈다. 더욱 중요한 건, 그나마 다 인용하지도 못했다는 점이다. 그것도 <세종실록> 한정이고, <조선왕조실록> 전체로 확대할 경우는 물론, 실록 이외의 사료를 포함하면 필자가 소개한 사료는 빙산의 일각도 안 된다. 마음내키면 이 글을 3편, 4편도 쓸 수 있다는 소리다.
그럼 조선지도에 대마도가 나오는 건 무슨 일이냐고? 비슷한 경우가 더 있다. 조선지도에는 만주의 지명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만주는 옛 고구려의 영토로, 조선 역시 고구려를 이어받았으니 이는 곧 조선의 옛 땅이라는 생각이 많았다. 그리고 이 중 요동방면은 중국으로 가는 교통로다. 또 이 일대는 여진족들이 사는 곳으로 때로는 조선군이 국경을 넘어 군사작전을 펼치기도 하는 지역이었다. 이정도면 조선의 영토가 아닌 만주가 조선지도에 나오기도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우리 고토라는 영토의식에서 외교, 국방상 필요한 실리적 이유 때문에라도 만주를 파악하는 건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이 이유들은 정확히 대마도에게도 대입된다. 신라에 속했다, 일본으로 가는 길목이다, 왜구토벌로 정벌도 한적이 있다, 만주랑 똑같지 않은가?
이 세가지 이유 중 하나, 혹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대마도를 지도에 포함하였지만, 실제 주권이 미치는 곳은 아니었고, 조선 정부가 자국 영토가 아니라는 걸 인정하였으니, 대마도는 우리 땅이 아닌 것이다. 교토에서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영토로 나온 고지도가 나온다고 그걸 증거자료로 인저해줄 것도 아니잖나?
그래도 조선인들도 대마도가 신라 것이었다고는 인정하지 않았느냐, 일본인들도 그걸 인정하는 기록 많다, 랄 사람도 있을 거 같다. 그렇게 말하면 필자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신라면 최소 천년전이다. 천년전에 지금과 똑같은 국경선을 가진 나라들이 얼마나 되겠나? 천년 전 연고로 우리땅이라면 전세계가 영토분쟁으로 날을 지새워야 한다. 게다가 신라가 대마도를 어느 정도로 지배했는지도 정확히 고증할 수가 없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서는 실성이사금 때 왜인들이 대마도에 병영을 설치했다는 기록은 있는데, 언제 영토로 편입했다는 기록은 없다. <삼국사기>는 왜곡됐을 거라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 몰라 말해두는데, 신라장군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을 기록하여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역사적 근거를 제공해주는 사료가 바로 <삼국사기>다.
대마도로 건너간 신라인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신라의 영향력이 강해졌을 가능성은 있지만, 그 영향력이 관리를 파견하여 직접 지배하는 정도인지, 속국의 형태인지, 신라계의 입김이 센 반독립국 수준인지, 정말 영향력을 행사하기는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천년하고도 더 거슬러 올라가, 어느 수준으로 지배했는지를 알 수 없는, 더 솔직히 말하면 지배한 사실 자체를 고증할 수 없는 땅을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겠다고? 외국인들이 보면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게 더 합리적으로 보일 걸?(오해할 사람 꼭 있을 거 같아 덧붙이는데, 독도는 우리땅이다. 대마도가 우리땅이라는 논리와 비교하면 그렇다는 거다.)
자, 아무리봐도 대마도는 우리땅이 아니다. 그 근거가 너무 궁색하다. 그나마 그 근거는 같은 출처에 의하여 논파당할 것들이 많으니, 그거라고 하기도 민망하다.
1편을 올리고나니, 뭐하러 이런걸 이야기하느냐, 우리도 우기면 좀 어떠냐, 라는 식으로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왜 이야기하냐고? 사기를 칠거면 제대로 치기라도 하던지, 아니라는 증거가 잔뜩 있는데 사기를 칠 수 있냐? 일본도 하는데 왜 우리는 못하냐고? 이런 사람들은 일본 극우랑 같은 수준 되고 싶냐면 못 알으들으니,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해주겠다. 일본은 국력, 국가인지도, 해외홍보수준 모두 우리를 앞선다. 그리고 사람이 안 살던 섬이었는데 자기네가 접수했다고 말한다. 사정 모르는 외국인에게는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우리가 대마도에 같은 식으로 하면? 일본보다 처지는 나라가, 심하게는 왠 듣보잡 국가가 최소 수백년전, 아니 <삼국사기>에도 왜인들이 병영을 설채했다고 하고, <삼국지> 위지 동이전도 대마도를 왜의 영역으로 기록하니, 천년 이전부터 일본인들이 섬을 살던 섬을 지들 땅이라고 한다. 이게 먹힐 거 같은가? 증거도 빈약하고, 사기쳐서 등쳐먹으려는 상대보다도 힘도 딸리면서, 어설프게 따라하겠다고? 독도만 빼앗기면 다행이겠다 싶다.
그나마 독도문제가 나올 때마다 관심 끌도 싶어하는 인물이나 단체 정도가 나서는 수준이라면 그러려니 하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걸 여당 국회의원님들께서 믿고 교과서에까지 넣겠다니, 이러다가 외국에서는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근거까지 별거 아닐 걸로 간주할까 겁난다. 그리고 대마도가 우리땅이라는 논리를 중국은 고구려 발해가 중국사라는 논리로 받아칠테니, 이거 맞불 놓다가 우리집만 태워 먹는 거 아닐까?
그래서 난 대마도는 우리땅이 아니다라고 앞으로도 말할 거다. 그게 오히려 나라를 망치는 길이고, 나라를 위하여 조용히 하라는 논리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아니니까.
ps: 이오공감이나 블로거뉴스 한번만 더 추천해주세요.(굽신굽신) 오늘 어느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했다는 소리 보니, 아직 글이 더 퍼져야겠어요.
# by | 2008/07/21 20:25 | 을파소의 역사이야기 | 트랙백(5) | 핑백(3) | 덧글(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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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해야 대마도가 우리 조상의 땅이 아닐수도 있다는 가설을 세울 정도 밖에 안되는 자료들을 가지고
한국땅이 아니고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것부터 자신이 얼마나 경솔한 성격을 갖었는지를 보여주는군.
을파소?
그렇게도 관심이 받고 싶냐?
지금 상황으로 볼때 우리나라 영토를 넘보는 무리가 전자에 지나지 않는다.
고로, 강도에게는 걸맞는 수를 두어야지 후자처럼 라면 먹고 이 쑤시는 허욕을 버리지 않는 한, 강도들은 당신집을 또다시 넘볼 것이다. 이것은 잘못을 저지르고 걸렸을때 잡아 죽이지 않아 생기는 우리네 정칫판과 같다. 제발 용기를 가져라 구석에서 라면 먹고 배내밀지 말고...ㅉㅉㅉ
당신을 죽이려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당신뿐 아니라 당신의 부모와 사랑하는아내,그리고 당신의 자식들 까지도 죽이려했던 사람...
당신뿐 아니라 당신의 이웃들도 그들로 인하여 사랑하는 이들을 보냈거나 혹은 아팟던일이 있습니다.
그렇게 당신과 당신의 부모 형제와 당신의 이웃을 죽음으로 몰아가던 사람들이 지금 더 큰 괴물로 다가와서 또다시 시비를 겁니다.
합법과 논리로 무장한체로 다가옵니다.
툭! 툭! 건들며 어깃장 놓습니다.
'어이~~고소해~~~'
혼자 몸이라면 법이고뭐고 치고싶습니다.
죽을땐 죽더라도 당한일과 행하는 말들을 생각하면 죽기살기로 들이받고싶습니다.
인간이라면...누구나...
당신 생각대로 대마도는 한국영토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럼 당신생각에 독도는 한국영토가 맞나요?
만약 당신 생각에 독도가 한국영토 맞다면 당신은 예전의 그들행동에 지금 무었을 하는것인지요.
아니면 독도역시 일본영토라고 그들처럼 생각하지만 톡도만큼은 맞아 죽을까봐 당신 나름대로의 논리를 적용 못시키는것인지요...
대마도를 어깃장놓고,
해병을 주둔 시키고,
해양호텔을 세운다고 말한 사람들....
당신만큼 논리적으로 내세울것이 없어서 그런 생각을 했을까요?
논리란 논리를 누르기위한 논리일뿐입니다.
당신 그거모르죠?
논리적으로 이유를 끄집어내서 논리적으로 주변을 잠재우고 무자비하게 우리들을 죽였던 그들의만행을...
당신만큼 압니다.
해서는 안될 행동과,
해서는 아니될 말들과,
넘어가서는 안될 꽁수를....당신만큼 다들 알고 있어요.
논리로 무장된 사람 보다는 때론 분노할줄아는 사람이 더 옳을때도 있거든요.
지금 우리는 분노 하고 있다는겁니다.
대마도 때문도 아니고,
독도 때문만도 아니고,
늘 ~~그렇게 우리 주위를 맴돌며 이죽거리는 그들때문에 분노하는것 이라구요!
차가운 머리를 소유하신 을파소님.
가슴만 뜨거운 이들을 그대와 다르다고 틀리단 생각은 하지마세요.
논리적으로 설득할 생각도 하지 마시구요.
국가란 가슴 뜨거운이들과 머리가 차가운 이들의 조화로 인해서 형성 되는것 이기 때문이죠.
을파소님의 글 때문에 댓글달은 여러분들.
반감이든 동조든 ,
님들이 있기에 우리는 예전같은 일을 안당할겁니다.
그들에게....
국수주의에 국수주의로 맞서면 전쟁밖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감정보다는 이성을 찾고, 이성으로 국제사회에 일본의 만행을 알려야 합니다.
그걸 아셨으면 하네요.
왜놈들은 힘으로 영토를 확장해 왔고 또한 침략해왔습니다. 역사적으로 논리라는 건 중요한게 아니었어요...
지금도 그식으로 독도를 침탈하려 무식과 무력으로 나오는데, 이쪽에서 진실과 양심만을 주장해서는 이겨낼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역사는 그렇게 되어왔습니다...
스포츠에서 공격이 최선의 수비라는 말이 있습니다. 권투시합에서수비만 해서는 이길 수가 없고 축구에서도 그렇습니다.
왜놈들은 증거가 많아서 독도를 우기는게 아닙니다. 걍 야욕이 있길래 나오는 겁니다.
애초부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접근한 한 폭력배에게 진리와 양심이 통합니까? 이미 정의가 아니란 사실을 알면서도 주장하는데 무슨 진리와 양심이 통합니까?
일본이 선진국이라 하지만, 독도주장에 있어 선진국입니까? 이런 문제에 있어 선진국의식...운운하면서 양심, 진실 등만을 주장해서는 진실이 통할 수도 없고 이길수도 없으며, 그건 나약한 모습일 뿐이며 더 나아가 어리석은 일이 될 것입니다.
일본이 보유한 조기 경보기와 200대 이상의 F15 전투기와 F2 (F16 개량형) 그리고 6척 이상의 이지스함과 맞서 우리군이 이길 가능성은 거의 희박합니다.
우리 공군이 보유한 전투기들은 미국에서 이미 퇴역해 생산중단된 구식 F4, F5 전투기가 대부분입니다. 60 여대의 F16 전투기들이 있지만 F15에 비해 성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조기 경보기가 있는 일본은 사정거리면에서 우리 공군을 압도합니다.
막상 전투가 벌어졌다고 가정합시다.
그들과 공중전도 해보기도 전에 격추당합니다.
일단 제공권을 뺏기면 그 다음엔 우리의 주요 산업시설들 (울산, 수원, 인천)이 폭격받을 것이고 방공 시스템 (SAM, AA Gun) 들도 파괴될것입니다. 수도권도 상당히 위협받겠죠.
이라크 전쟁에서도 보셨겠지만 현대전은 공군력과 해군력에 달려 있습니다.
물론 육군도 중요하지만 전에 비해 그 비중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막강한 공군력이 없다면 탱크나 장갑차들은 그냥 적기의 사격 연습 대상일 뿐입니다.
곧 북한도 붕괴될 것입니다. 그 이후를 대비해야죠.
지금이라도 우수한 전투기와 신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미래에 있을 4대 열강 (중국, 일본등) 과의 전쟁에 대비해야 합니다.
억지로 만드는거지요
우리도 우리꺼라고 억지로 만들면서 화를 조금이라도 누그러뜨리려고
그런말하는거같습니다
왜 너 나하고 같은민족아니니깐...
뭐?
진실을 이야기하는데 왜 그러냐고?
넌 진실이 뭔지 몰라..
단지 너의 어설픈 지식을 토대로 정말이지 쓸데없는 문장을 나열하고 있을뿐이니깐...
그냥 너 대마도 가져...
너하라고..
근데 너 누구야?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거에 대해 장문을 서술하지는 못할망정 왜 대마도가지고난리니?
왜 꼽냐?
우리가 대마도타령하니깐?
왜놈들이 독도타령하는거는 정당하고 우리가 대마도타령하는건 꼽아서 이렇게 글올리는거지?
맞지?
이글쓰고 고대문언연구할시간에 독도가 우리땅이라는거에 대해 한줄이라도 더 쓰지...
왜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문구는 다른사람들이 너무많이 나열해서 관심을 못가지니 틈새시장을 공략한건가?
음
너 얼굴보고싶당..
그냥..
독도가 으리땅인거 몰라서 일본이 우기는 줄 아냐?
옛묺ㄴ에 보면 독도가 일본에 편입되어 있다는 문헌도 있다..그러면 독도가 일본땅이냐?
병신아...
대마도 얘기하는건 일본이 그런 헛소리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기 때문에 우리가 한때 편입했었던 대머도를 우리땅으로 하자라는 운동을 벌이는거다..
멍청하게 대마도는 일본땅이니까 우기지말자라는 헛소리좀 하지말자..비싼 한국 쌀 쳐먹고...
을파소 한국인이라고 단정지으시는데 그러지마세요...
한국쌀먹는다고 전 생각안해요...
한국쌀인데 을파소가 먹으면 아마 수입쌀이 될거에요...
그러니 너무 예민해지지 마세요...
ㅋㅋㅋ
삼국,고려시대와 조선시대 대마도 인식은 다르다.
일본이 대마도를 언제 편입했는지 조차도 언급도 없이
단지 조선시대 일부 역사 쪼가리 가지고 침소봉대하다니...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이병도가 다시 살아난 것 같다.
우리역사는 알아서 없애고
다른나라역사는 주장하는 대로 다 받아 들이고....
이 사람이 쪽발이가 아니라면
이병도 제자일 것이다
일본에 대해서는
실효지배니 하는 잣대를 내밀고
한국에 대해서는
사료가 어쩌니하는 잣대를 내밀고
대학생인거 같은데
넌 걍 역사 공부말고
논리학수업이나 들어라,
완전 여병추!!!
독도는 일본땅입니까?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데
왜 우리가 대마도가 우리땅이라고 주장 못합니까?
생각 좀 하시죠
좀 하면 어떠냐고? 너네랑 똑같은 놈들이 일본에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찌질대는거다
대마도 우리땅 어쩌고 하는 이딴 병신들을 보면
진짜 왜 박정희가 추앙받고 이명박이 뽑혔는지 알거같네
ㅋㅋㅋㅋ
바보들의 행진도 아니고
인터넷 아무데서 쳐봐도
대마도가 우리땅이라는 사료가 넘쳐난다...
심지어
이승만도 대마도 우리따임을 주장했는데 ...
침소봉대왕 을파소 이런XXXXX가 주장하지 말자고 하는 말에
추천을 한 사람들이란,,,,
검색 한번만 더 했으면 추천은 안했겠지.......
지금 상황에서...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문헌이 없어서 일본이 우기고 있을까요?
그걸 무시하고 일본은 저러고 있는건데요?
그리고 님이 알고 계신 우리 역사가 100%진실이 아닙니다.
일본이 우리나라 합병하고 먼저 한게 역사 조작이였죠!!
3일에 걸쳐 우리나라 역사책을 태웠다는 기록은 많이 있을겁니다. 그만큼 감추고 싶었던게 일본입장에선 많았던거죠!!
중국 또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않은 과거에 대한 기록물중에..자기들이 분리하다고 생각되는 역사는 수정하거나 폐기했습니다!
앞으로라도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우고..더 이상 말도 안되는 우기만을 되풀이 하지 않는 주변국이 아니길 바랍니다.
다른 글 읽어보니
어쩌나 주워듣거나 누가 쓴 글 한두개 엮어서
사람들 낚는구나...
무시합시다...
무시합시다....
....이 사람의 기본 논리는
남이 잘못해도
다 받아 주고
나는 절대 잘못하면 안되고
할 것도 많으니
남 말에 신경쓰지 말자는 거죠.....
--다른 글 대동소이---
세계화 시대에 우물안 왕따되기 쉽죠...
내가 아무리 정당하면 뭐하나...
누가 알아주나,,,,,
거기에 덩달아 "옳소-" 하는 딴나라 추종 끄나풀들, 정신빠진 쓰레기도 있고...
언제나 이것들을 동해바다에 물고기밥으로 쓸어넣어,
그동안 쓰레기들이 지은죄를 다소나마 갚게하고,
이 나라의 어족자원을 풍부하게 할거나-
아닌건 아닌거지...물론 독도는 우리땅
잘못 짚었소.
당신은 독도문제의 본질을 모르는 사람이요.
독도문제가 역사문제라고 생각하오? 그 순간 당신은 이미 진거요.
일본 역사학자도 독도가 일본 영토라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요.
독도 문제는 정치문제, 국제법의 영역이라는 소리지.
조선실록지리지니 깡깽이는 뭐니, 케케묵은 옛날 역사책 붙들고 앉아서,
여기 보시오, 독도는 조선의 영토가 맞잖소? 라고 외국인들한테 들이대면 독도가
우리땅이 될거라는 당신의 나이브한 발상이 지금의 독도문제가 여기까지 온거란 말이오.
우리 역사책에도 대마도는 일본땅이니까 조용히 앉아 있자구요?
나 참, 딱한 사람이네..
역사 좋아하는 당신 논리로 치면,
아메리카 합중국은 아메리칸 인디언 땅이되고,
페루나 브라질이나 남미의 여러국가들은 잉카제국의 인디오 땅이 된다오.
이제 감이 잡히시오?
영토분쟁은 역사분쟁이 아닙니다요, 샌님나리.
당신 역사관련 고문이나 기타 사학쪽에 관심이 많은 걸로 생각되는데,
그것만 가지고는 태클거는 사람 없을테니, 그냥 조용히 당신 좋아하는 글이나
역사책이나 읽고 블로그나 작성하던지 하시오.
괜히 주제넘게 여론형성하려 들지 말고.
헌데 그렇다고 해서 대마도에 대해 그리 욕심 가지고 있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겁니다.
단지 공격성 위화 발언이지요.
우리는 일본이 뭐라고하든 비웃고 비꼬며 방벽을 쌓고 뒤에서 일본의 뒤통수를 후려칠만한 방법의 종을 잡고 있어야합니다.
그리고서 역으로 일본이 덮썩 물 때 한번에 누를 수 있는 방법
거기에 일본의 일제강점기 때의 악행들과 만형들을 덮어서 입도 뻥끗 못하게
즉 말하자면 일본이 국제적 망신과 함께 신뢰도 잃게 해야합니다.
(일본 봐라 저리 저 야욕 강하고 아직도 정신 못차린 족속들이다)이런 식으로요.
단지 저쪽 해지는 나라가 하고 있는 방식들에 위축되어서 아 우리가 이러면 안되지 이런식으로
앞 뒤 분간 못하고 그러지 마시고
좀 나라에 용이한 이익을 남길 수 있는 지식을 펼쳐주셨으면 합니다.
전쟁에는 전략이란 것이 있겠지요.
전략적으로 대마도는 우리땅이라고 하는 것이 협상하기에 좋지 않을 까요?
물론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면 좋겠지만 상대방이 비 이성적인 생각을 하면서 덤비고 있고 미국을 비롯한 제 3자들은 일본쪽에 기울고 있는 마당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만 정의로운 이야기를 하여야 하는것인가요?
왜냐하면 대마도가 원래 우리땅인 이유는 이조실록이나 이조때 만든 고려실록보다는
청나라 기록이나 일본기록을 볼 필요가 있는데
한국사람들은 오직 이조실록에 '뭐있다' 하면 그것이 마치 진리인양 믿는 병적 현상이 있는걸
잘 알고 있을뿐이라는 느낌이 첫인상에 강하게 들거든요,,,
자~ 봅시다!
섬에 대한 자국영토의 기준은 어느나라이건 간에 이러한 근본과 공통사항에 따릅니다.
"명실공히,자국영토에 가까운 곳 인가?" 하는것이 기준이죠.
대마도가 일본에 가깝습니까? 아니면 한국에 가깝습니까?
만약, 정확하게 중간에 있다면 몰라도 상당히 한국영토에 가까이있는 경우라면 한국땅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이다음에...둘째는, 왕래가 빈번한가? 입니다.
빈번했슴은 두말할 나위가 없으니 한국땅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세번째 인데요.
우리땅이라고 주장한 사실이 있는가? 입니다.
이조시대부터 화교왕족과 중국유교사상때문에 노예적 의식이 국민을 지배하게되어
국가와 민족에 대한 개념이나, 자기것에 대한 개념이 희박해지고 그런주장을 죄악시하게되어
지금까지 한국사람들은 이러한 동북공정이나 독도공정에 벙어리같은 입장이 되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우리땅임을 주장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대마도가 일본땅이라고 말하는 놈은 왜놈이요!
만주땅이 중공땅이라고 말하는 놈은 화교색기 임을 분명히 말하니
이를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종교적 관점을 떠나
역사적 관점에서 문선명씨는 이건희씨와 함께 한민족의 위인중에 한사람이다.
그는 많은 자금을 한국에 투자해 오고있으며
실재로 한국(남북한포함)의 발전을 도운 사람임을 부정할수없다.
개신교가 주로 단군상 목을 자르고, 문선명씨를 욕하고 있는데
그들에게 애국애족의 개념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개신교는 천주교에 비해 보더라도 국가와 국민의 개념이 너무 없다.
그저 교회세상일뿐이다.
개신교는 미제시대의 미국을 섬기는 종교이며
유 교는 중제시대의 중국을 섬기는 종교이며
성공회는 영제시대에 영국을 섬기는 종교이다.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안되는 종교는 결국 소멸 할 것이다.
왜냐하면 한민족의 이념은 홍익인간 즉, 국리민복이기때문이다.
문선명씨와 이건희씨는 애국애족자이다.
그들이 바로 단군이다.
이것이 한민족의 개념이며 근본사상이다.
여러분!
아직도 고려거북선의 실재사진을 못보신분 계십니까?
한-민-족-참-역-사 (한사) 를 검색해서 중앙게시판 맨위 공지글을 보시면
세상에 단한장있는 거북선실재사진이 있습니다.
아울러, 최신형 스텔스거북선을 함께 보시게 될겁니다.
그러나 눈물이 납니다...
오늘날 거북선을 계승한 민족은 우리 한국인이 아닙니다.
꼭, 가 보십시오.
<한사 국사 편찬 후원 켐페인>
한사와 포르테(백두산호랑이)가 만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민족참역사를 검색하셔서 (자동차오너방)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한국부자들이 이시대 해야 할 의무와 책임>
당신들은 한시대에 잘먹고 잘살다간 돼지가 될 뿐인가?
한/민/족/참/역/사/ 만이 우리 한민족의 바른 역사를 알고 있어
온라인을 통해 가르치고 있는데, 자금이 없어서 온라인을 못벗어나
국사책 저서활동등 본격적인 활동을 못하는 현실이다.
우리 운영진은 이 나라에는 부자는 많아도, 제정신 가진 부자는 없다고 본다.
진정한 부자라면 역사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는데 한국부자들은 하나같이
일신의 호의호식에 미쳐 있을뿐, 역사는 무시하고있는 상태이다.
현재의 가짜국사 영향이지만 이것을 바로 알고 잡아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바른 국사를 만들어,
바른 역사를 가르쳐 알지못하게 한다면 우리 후손들은 거지가 되고 멸종할것이다.
우리의 훌륭한 한민족후손들이 언제까지
매국노 이조왕조의 현재 화교 국사를 미친개처럼 암기해야 하는가?
"하늘을 우러러 통탄을 금치 못한다..." - 삼우 -
내일 당장 죽을때 돈 못가져가니 살아있을때 바른 역사 사업을 힘껏 도웁시다.
국내최초로 동북공정(북한점령)과
이조는 화교왕족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세상에 알린
국내 최대의 역사사이트 : 출처: 한/민/족/참/역/사 (검색)
그것의 너무도 어처구니없는 피눈물나는 분단 비극의 중심사건이며
동시에 패륜이기도 하기 때문이며,앞으로 절대로 또 있어서는 안되는
도저히 용납할수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 진상이 밝혀질때까지
이명박정권과 김정일정권은 모든 관광과 교류를 즉각 중단해야 할것이다.
현재 70%가짜인 한국 역사교과서는
인류문화의 시원인 우리 고려인들을 언제까지 중국사람 화교로 만들고 있다.
때문에 한국인들이 자신의 역사/조상이 중국인 줄로 착각하고 있다.
이런 세상에 거꾸로 국사가 또 어디에 있단말인가?
따라서, 이명박씨는 재산의 일부를
한사의 교과서 편찬 사업에 출연해서 현재 화교프로그램인 국사를
본래의 사실역사로 바르게 고치는데 도와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아주 웃기는 얘기를 아십니까?
독도관련 학자를 모집하는데 지원자가 아예 없어서 못뽑았답니디.
만주관련 고구려와 고려 및 청제국 역사학자를 모집했는데
국내에서는 아예 지원자가 없어서 각, 그런데 일본과 중국에 광고를 냈더니
200:1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더 웃기는건 이중에 한국인은 하나도 없다는거죠..
이것이 바로 한국국사학계 및 역사학계는 허수아비라는 현실적 증거죠.
한국역사를 제대로 아는 한국 역사학자는 없다.
그래서 그저 화교정권이었던 이조만 찬양할 뿐인 정신나간 한국사학자들....
일례로, 일본에는 고조선(원래 조선: 이씨조선아님) 전문학자가 있는데
정작 고조선의 후예들인 한국인들은 고조선은 신화로 배우며 이조만 찬양한다.
아는사람은 미치고 환장할 일이다...
화교는 동북공정....왜놈은 독도공정...양키는 광우병소고기 공정....
이 상황에서 우리 한국인은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
알어서 스스로 기어야 한다는 기성세대의 논리는 가짜국사로 세뇌된 화교논리...
동북공정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역사에서 볼수있드시 대륙고려(청=백두산)가 되면 되고,
독도공정을 막을 수 있는 방법도 고려로 돌아가면 되는것이다.
지금 한국을 지배하는것은 중국 화교후손들이지, 본래 우리 고려인들은 아니다.
지금은 한국화폐 위인도 에서 볼수있드시,
중국병방국 이씨조선을계승한 한국조선(후 이씨조선국)일 뿐이다.
<한사 국사 편찬 후원 켐페인>
한사와 포르테(기아의 뉴컨셉=백두산 호랑이)가 만났습니다.
국내 모든 자동차는 한사를 통해 사십시오.
당신의 이름이 한사 국사편찬 성금방에 올려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민/족/참/역/사 (한사)를 검색하셔서
자동차 오너방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우리도 밀고나가지 상식이 먹히지 않는나라가 일본 아닌가 ㅋㅋ
"대마도는 한국영토"
하지만 정말 모르는 것이 너무 많네요. 그리고 다시 공부를 하던지
정신개조를 하셔야 겠지요. 욕이 나오지만 참네요!
은근한 친일파도 도륙내자
쓰레기같은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와 토론을 원하시면, 직접뵙고 토론에 응할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마도는 우리땅이 아니다라는 글을 쓰기 이전에...
독도는 일본땅이 아니다...라는 글부터 쓰는게 순서가 아닌가 싶은데...
뭐..어쨌든...
당신의 그 부족한 학식으로 감히 역사를 운운하시는거 보니까............역겨워서 말이 나오질 안는군요.
당신같은 부류의 사람이 조선시대에도 있었기에.....대마도가 완전히 우리땅이 되지 못했으며,
당신같은 사람이 지금 존재하기에......앞으로 500년후에도 대마도는 우리땅이 되지 못할것입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지금 존재하기에.......앞으로 500년후에는 독도조차 일본영토로 변해있을지 모릅니다.
500년전 중국은 지금의 중국영토와 같을까요?
500년전 한국의 영토는 지금과 같았을까요?
500년전 일본의 영토는 지금의 일본과 같습니까?
500년전 당신같은 사람이 일본에 있었다면, 현재 대마도는 일본영토가 안되었겠죠.
500년전 당신같은 사람이 중국에 있었다면, 지금의 중국영토는 존재하지 않겠죠.
지금부터 500년 후를 생각해보세요. 500년후의 사람들이 지금의 우리를 가리킬때....
우리가 그 먼옛날 고구려시대사람들을 말하는것처럼.....아주 옛날에..옛날에.... 라며, 기억을 더듬겠죠.
역사는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가 바로 역사가 되는것입니다.
대마도가 우리영토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지금 우리껄로 만들겠다 천명하고, 그렇게 만들어버리면,
앞으로 500년후에는 대마도는 우리가 500년동안 지배해온 우리의 영토다...라고 말할수 있는거죠.
일본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옛날의 역사만 역사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의 행동하나, 의식 하나하나가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국영토라고 우기는것도 역사가 될수있으며,
우리나라가 대마도를 우리영토로 만들겠다고 하는것 역시,,, 미래의 후손들이 볼때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가 되는것입니다.
그 안량한 지식으로 역사를 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500년전 우리땅이 아니었으니.....앞으로 지구가 멸명할때까지...대마도는 우리땅이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혹시 모르죠...앞으로 300년후에 세계3차대전이 일어나서 대마도가 중국땅이 되어있을지도...
님의 역사관은 지금 현재가 끝이다.. 지금현재 정해진 원칙 그대로가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것이다라는 전제를 달고 있습니다.
참으로 잘못된 발상이지요. 자기만의 생각이 마치 진실인것처럼.....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을 조각맞추기해서, 마치 미래에도 지금처럼 존속되어져야한다는 발상..
전쟁없이는 인류의 발전은 없었다고 말할만큼....역사는 역동적인것입니다.
또한 역사는 님이 말씀한것처럼....지금의 대마도는 1000년후에도 일본땅이라는 잘못되도 발상이 아니라....
내일 당장 독도가 일본땅이 될수도 있다는 극한의 역동성에 더 어울리는것이 바로 역사라는 것입니다.
역사라는 단어에 얼마나 많의 의미가 있는지 곱씹어 보시길.....
전쟁도 우방이니 뭐니해서 그친게 아니라 아직도 현재진행형이죠.
사람이라는게 욕심만 없다면야 뭘 걱정하겠습니까만 지금의 일본이라는 나라는 제 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감히 야욕을 부려 갖고 싶은거 갖으려는 자들입니다.
뭐 더 더 긴 말이 있지만 그건 쓰기엔 너무 길고. 여튼 이 분 말 참 공감됩니다.(중략해서 결론)
주장에는 마땅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 법. 여기 주인장은 대마도가 한국 영토라는 주장의 근거가 가벼움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 반대하고 싶다면 그걸 뒤엎을 사료를 가져와서 논리정연하게 반박을 하면 되는데. 왜 비로그인으로 찌질대는 인간들이 이리 많은가?
근거에는 근거로 반박하라. 매국노 운운하며 욕하는 자들은 여기 주인장의 근거를 뒤집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을 느끼지도 못하는가? 우리가 주장한다고 하여 그것이 나중에 근거가 된다는 망발은 안 했으면 좋겠다. 거짓을 사실로 포장하면 들키게 마련이고, 그 땐 사실마저도 거짓 취급을 당하는 법이다.
그리고 환빠들은 여기 왜 와서 찌질대나? 조상들은 조낸 잘나갔는데 우리들은 반도에 처박힌 찌질이라는 메조키스트 사관론자들은 제발 자기 동네서만 놀아라. 골방에 처박혀 자위하는 건 자유지만, 그 모습 그대로 광장에 나오면 외설물 진열죄가 된다.
당신도 오십보 백보라고 보오 솔직히 매국노소리까진 안하려 했는데 일본이 강하니까 우리는 찌그러져 있으란 식의 얘기 더 이상 보기도 싫고 추잡해서 글 올렸수다. 그게 잘못 됐수? 지금 대마도 주인이 일본인거 다 알고 지난 역사로 뭐 어쩌자고 하는 것도 아니오 다만 그런 세력들은 있지 헌데 말이지
지금 상태에서 대마도가 우리땅이 아니다라고 먼저 얘기하는 건 결국 먼저 손을 놓겠다란 뜻 밖에 더 안되고 또한 순서도 뒤바뀌었을 뿐더러 저들과 같다는 식의 비아냥도 단지 매국노처럼 행동해보고 싶어서라는 억측이 나올 수 밖에 없소. 더군다나 일본이 독도를 향한 야욕에 대해 역지사지로 한번 느껴보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건데 더군다나 완전 아닌 땅보고 그러겠소? 역사에 있지 않소. 뭐 인터넷 좀만 뒤지는 글이라면 다 나오는 글이지만 아 글고 그 태도 좀 어떻게 해보시오 눈꼴 납셔 못 보겠소 후
솔직히 같은 나라 사람끼리 이리도 맞불 놓고 있다는 거 자체가 한심하지만 당신 말 자체에 자만심과 더불어 남을 깔보는 태도가 깃들어 좀 길지만 글 좀 적소.
대마도 뿐 만 아니라 닛뻥섬 전체가 1200년 실지니라.
대~한국이 정신차리면 회복 해야만 하는...
모두가 "예"라고 할때 "아니"라고 하는 영웅심리라도 작용한 겁니까?
주목받고 싶었나요?
일본이 가만히 있는데 우리가 대마도를 침탈하고자 하는 탐욕이 생겨서 시작된 겁니까?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에 맞서자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대마도를 우리땅이라고 주장할수 있는 근거도 있고요.
지금 이런 글을 쓸 시간에 차라리 독도가 우리땅임이 명백함을 일본과 전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시는게 오히려 그대를 위해서, 그대 후손을 위해서, 그대의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좋은일 아니겠습니까?
시대에 맞게 일을 할줄 알고
시기적절하게 말할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 존경받을 사람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