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아 ㅆㅂ 이 정권은 하다 못해...
도덕성 떨어져, 경제 살린다고 뽑았더니(난 안 찍었지만) 성장률 예측도 못해서 747 떠들다가 성장률 5% 밑으로 내려 잡아, 외교협상도 제대로 못 하고, 그렇다고 한미동맹이 굳건해지지도 못해, 북한한테도 큰소리치는 거 같더니 식량지원도 사정을 해야할 판으로 만들어, 수도 한복판에서 시위가 매일 일어나도 수습은 커녕 기름만 부어, 대운하 안 하는 거 처럼 말하고는 잠잠해진다 싶으니 꼼수부리려 들어...이런 짓 하다하다 못하다 보니...
국정원 직원, 李대통령 재판 개입하려다 덜미
국정원 개입 공작도 금방 들통나 버리네요. 도덕성 없어, 일 못해, 거짓말도 못해, 이젠 정치공작도 못해....
도대체 제대로 하는 게 뭘까요?
국정원 직원, 李대통령 재판 개입하려다 덜미
국정원 개입 공작도 금방 들통나 버리네요. 도덕성 없어, 일 못해, 거짓말도 못해, 이젠 정치공작도 못해....
도대체 제대로 하는 게 뭘까요?
# by | 2008/07/03 22:13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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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럼 왜 전화했을까요? 설마 사귀자고..?
다른 기사를 보니, 재판장이 그 국정원 직원을 꾸짖자..재판장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 재판 끝나고
만나서 얘기하자" 고 속삭였다는데...아무래도 그 직원 몹시 수상해요..
그나저나 재판장님, 만날 일도 없고 전화하지도 말라고 호통치셨다니..너무 멋쟁이셔요!
그 국정원 직원, 방청객들 앞에서 얼마나 뻘쭘했을까? 쌤통..
아무튼 멍박이 멍~ 하니 부하도 띨~박해요..
5년동안 볼껄 짦은 기간동안 보여주시니 -_-;;
S(strength) - W(weakness) - O(opportunity) - T(threat) 에서 쓸말이 많은 두 가지와 그와는 반대로 가는 두 가지 단어가 있었죠....
(물론 제 생각의 편향성 때문이 아니라, 제 지식이 짧아 그럴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쓸 말이 없던 그 두가지는 .... --
오토군/ 삽질은 최고인데, 군사독재는 흉내만 내는 거 같아요.
정호찬/아....!
소하/아주 커다란 교훈이죠.
解明/한숨만 나오죠.
rezen/저게 충심이라면, 서글프고, 한편으로는 기쁩니다.(뭐?)
답설무흔/그 판사님 멋지더군요.
어릿광대/문제는 아직 4년 7개월 남았다는 겁니다.
크악크악/답설무흔님 덧글대로 그 직원이 사실 판사를...
행인1/공작도 못하니까요.
제3자/WT는 몰라도, SO는 미션임파서블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