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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해교전에서 명칭이 변경된 제2연평해전 6주기입니다.

그 날처럼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신 분들이 계시기에, 자유로운 삶이 유지될 수 있고, 그러니 그분들은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6년전 돌아가신 윤영하 소령을 비롯한 여섯분 해군 장병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바다는 물론, 육지와 하늘에서도 다신 이런 희생은 생길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by 을파소 | 2008/06/29 02:03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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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겨울은 언제나 봄을 품고 at 2008/06/29 22:59

제목 : 서해교전 전사자들을 추모하며
대한민국 정책포털 제 2 연평해전 사이버 추모관 촛불시위에 대한 기사나 뉴스는 보면서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했고, 서해교전 전사저들에 대해 정부가 제대로 이름을 붙이고 추모한 것......more

Commented by oldman at 2008/06/29 02:14
정말 오늘을 잊어서는 안되지요...ㅠㅠ
Commented by 아롱쿠스 at 2008/06/29 08:04
저런 안타까운 희생은 점차 사라져야 하고 사라질 것입니다.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8/06/29 08:32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8/06/29 13:54
목숨바친 사람들에게 경의를...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6/30 23:36
모든분/ 그분들을 기리고, 다신 희생이 없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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