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7일
기이한 꿈
꿈에 케로로 소대가 나왔습니다. 저도 출연했는데 제 역할은 후유키(투니판으로는 우주)였습니다.(...)
며칠전 꿈이고 하다보니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자면...첫번째 에피소드는 간단했습니다. 타마마와 이름을 타타마의 후배 같던 알 수 없는 새로운 케론인이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얘들이 안티배리어도 안 하고 있었는지 다른 사람 눈에 띄었씁니다. 이 에피소드는 얘네 둘을 인형이라 둘러댜고 숨기는 걸로 넘어갔지만 하이라이트는 다음 에피소드입니다.
지구의 시공간이 어긋나면서 큰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케로로 소대는 여기에 휩쓸리면서 어디론가 사라지고, 타마마만이 겨우 피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영향으로 무슨 일인지 나츠미와 후유키 남매가 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예, 후유키는 저고요. 무기는 양손에 가위를 들고 있더군요. 제가 조금 밀리더군요. 후유키나 본래의 저나 '조금'만 밀릴 일은 없을테지만, 이것도 시공간의 문제가 원인이라는 것으로 넘어갔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대결에 시공간의 어긋남을 해결할 열쇠가 있다는 설정이었습니다.
승부를 냈으면 좋겠지만, 잠에서 깨는 바람에 결말은 다음회로....다음회 꿈을 꾸긴 꿀까요?
며칠전 꿈이고 하다보니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자면...첫번째 에피소드는 간단했습니다. 타마마와 이름을 타타마의 후배 같던 알 수 없는 새로운 케론인이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얘들이 안티배리어도 안 하고 있었는지 다른 사람 눈에 띄었씁니다. 이 에피소드는 얘네 둘을 인형이라 둘러댜고 숨기는 걸로 넘어갔지만 하이라이트는 다음 에피소드입니다.
지구의 시공간이 어긋나면서 큰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케로로 소대는 여기에 휩쓸리면서 어디론가 사라지고, 타마마만이 겨우 피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영향으로 무슨 일인지 나츠미와 후유키 남매가 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예, 후유키는 저고요. 무기는 양손에 가위를 들고 있더군요. 제가 조금 밀리더군요. 후유키나 본래의 저나 '조금'만 밀릴 일은 없을테지만, 이것도 시공간의 문제가 원인이라는 것으로 넘어갔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대결에 시공간의 어긋남을 해결할 열쇠가 있다는 설정이었습니다.
승부를 냈으면 좋겠지만, 잠에서 깨는 바람에 결말은 다음회로....다음회 꿈을 꾸긴 꿀까요?
# by | 2007/11/27 22:33 | 을파소의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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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는 없음. 굳이 말하자면 한번도 '제2편' 꿈을 꾼 적이 없는 내 경험)
고전압/ 그거참 아쉽겠군요. (뭐가?)
rezen/ 전 고등학교로 돌아간 꿈은 자주 꿨습니다.
Mc뭉/ 그,그럴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