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1일
잡담 1011
1. 지난주 금요일 마음의 소리를 보니 네이버 웹툰의 대스타 조석님께서 부산까지 가셨다가 꽤 심한 욕을 들으신 모양이군요. 아, 얼마나 기분이 나쁘셨을까? (이해 안 되시는 분은 직접 보시길..)
2. 이산이라면 정조는 실제 암살위협도 받았고, 강력한 정적도 존재했으니 호위무사와 끊임없이 곤경에 빠뜨리는 라이벌의 존재도 있을만 하지만....(라고 해도 잠깐 봐도 대장금 식의 곤경 극복 후 레벨업 구도는 어쩔수 없더군요.)
세종에서는 호위무사가 필요할 만한 일도, 곤경에 빠뜨릴만한 라이벌이 필요할 일도 없는데, 왜 그런 설정을 하는지...그것도 주용한 대신 역은 너끈히 소화할 이진우씨가 호위무사라니...
그래도 전반적으로 캐스팅은 잘하고 있다는데 한가닥 희망을 걸어야 하나?
3. 노무현이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 라고 했다죠? 그러니 반발을 하나 봐요.
자 따져 볼까요?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라니까 '아니다. 그게 무슨 헛소리냐?'라고 반대하면 NLL은 영토선이 맞다는 뜻. 그런데 NLL이 영토선이라면 그 이북은 대한민국의 영토가 아니라는 뜻. 즉,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는 헌법 조항을 무시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영토를 가진 정식 국가로 인정한다는 뜻. 오호, 그럼 휴전선은 국경선입니까?
이놈들 알고 봤더니 반국가세력들이군요. 자, 이제 국정원과 대검 공안부가 나서 국가보안법의 준엄함을 보여줄 차례입니다.
4.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 너무 졸려요.
5. 이오공감에 어느 영화제 관련 포스팅. 자기비하하지 말자까지였으면 몰라도, 그게 어째서 '즐거운 해프닝'이 되는지가 궁금해요.
2. 이산이라면 정조는 실제 암살위협도 받았고, 강력한 정적도 존재했으니 호위무사와 끊임없이 곤경에 빠뜨리는 라이벌의 존재도 있을만 하지만....(라고 해도 잠깐 봐도 대장금 식의 곤경 극복 후 레벨업 구도는 어쩔수 없더군요.)
세종에서는 호위무사가 필요할 만한 일도, 곤경에 빠뜨릴만한 라이벌이 필요할 일도 없는데, 왜 그런 설정을 하는지...그것도 주용한 대신 역은 너끈히 소화할 이진우씨가 호위무사라니...
그래도 전반적으로 캐스팅은 잘하고 있다는데 한가닥 희망을 걸어야 하나?
3. 노무현이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 라고 했다죠? 그러니 반발을 하나 봐요.
자 따져 볼까요?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라니까 '아니다. 그게 무슨 헛소리냐?'라고 반대하면 NLL은 영토선이 맞다는 뜻. 그런데 NLL이 영토선이라면 그 이북은 대한민국의 영토가 아니라는 뜻. 즉,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는 헌법 조항을 무시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영토를 가진 정식 국가로 인정한다는 뜻. 오호, 그럼 휴전선은 국경선입니까?
이놈들 알고 봤더니 반국가세력들이군요. 자, 이제 국정원과 대검 공안부가 나서 국가보안법의 준엄함을 보여줄 차례입니다.
4.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 너무 졸려요.
5. 이오공감에 어느 영화제 관련 포스팅. 자기비하하지 말자까지였으면 몰라도, 그게 어째서 '즐거운 해프닝'이 되는지가 궁금해요.
# by | 2007/10/11 23:20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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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상회담의 성과가 누가 됐든 다음 정권까지 그대로 이어갈 거라고 보지는 않기 때문에 저 발언에 별 의미를 두지는 않습니다만...
2.작가맘이겠습니다만 저런 센스는 영....
3.반국가세력에게는 공권력의 지엄함을!!
4.식곤증이신듯^^....
5.개념없음이랄까요 하아....
두번째... 뻔하지만 원래 그런 법칙들이 재미를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공포영화에서 매번 뻘짓 하는 놈이 나오고 "저시키 죽었다"라는 예상을 해도 그게 없으면 어떨가 생각해 보니 그것도 밋밋하더라고요. ^^
세번쨰... NLL에 대한 노통의 발언은 저로서는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다른 더 큰 이익을 위한 사전 작업이라 생각되어서 참고 별다른 소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네번째... 혹시 밤 세신거 아니에요? 아니라면 혹시 식곤증? 이도저도 아니라면... 이제 늙으신 겁니다. 크크크.
다섯째... 손님을 불러다 놓고 손님이 불쾌해 하니 "즐거운 헤프닝"이라... 참...
BigTrain/ 노통에 대한 비판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저 무조건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비방을 하려는 자들에 대한 비꼼이지, 제도로 따지고 논리적 비판을 하는 분들이라면 비꼼의 대상에서 제외입니다. BigTrain님 께서 이 문제로 노통을 비판하셔도 당연히 비꼼의 대상에는 안 들어가겠죠. ^^
R쟈쟈/ 1. 직접 보세요.
2. 불안하죠.
3. 그럼요.
4. 아마도...ㅡㅡ;
5. 개념없는 이들이 참 많아요.
서군시언/ 당연히 오타입니다. ㅡㅡ;
파파울프/ 1. 직접 보셔야 합니다. 사람에 따라선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2. 이산이라면 그런 법칙을 인정해줄만 합니다만..세종에서는 그게 제대로 될지 의심스러워서요. 뭐, 일단 방송이 나와야 확실히 알겠죠.
3. BigTrain님께도 말씀드린 자와 같이 논리 없는 비방자에 대한 비꼼, 거의 성조기 흔들고 시위하는 사람들과 비슷한 사람들에 해당합니다.
NLL문제는 일단 전 좀 더 지켜보자는 입장이라 노통 발언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유보입니다.
4. 식곤증이에요 식곤증. 늙긴느 누가 늙어요? (쳇)
5. 즐거울 일이 그렇게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