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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이 포스팅을 방명록용으로 사용합니다.

가끔 "방명록이 없어 여기 덧글답니다."라는분들이 계시던데, 앞으로는 포스팅 내용과 무관하게 주인장에게 하고싶으신 말씀은 여기에 덧글로 달아주세요.

을파소는 상식적인 것만 지켜주시면 만족하기에 별도의 공지는 달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공지를 쓸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by 을파소 | 2008/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77)

트랙백 주소 : http://history21.egloos.com/tb/13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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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시퍼엘 at 2007/07/16 17:51
링크도 퍼가고 자주 오는데, 덧글은 처음 남기는 것 같습니다.
방명록이라는 카테고리라 편하게 남겨봅니다.
Commented by Cato at 2007/07/17 03:16
뒤늦게 링크 신고도 합니다. 생각의 바탕은 달라도 재치 있고 깊이 있는 포스팅에서 늘 배웁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07/18 18:41
루시피엘/ 그러시라고 만든 방명록이니까요. 링크 감사합니다.

Cato/ 못난 글 잘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박상현 at 2007/07/27 01:14
안녕하세요? 방금 화려한 휴가를 보고 큰 충격을 받고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서 이 곳 저 곳 기웃기웃 대다가 여기를 찾아왔네요... 그러다 다른 글들도 읽게 되고... 님의 글^^ 사람 냄새가 나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글에 참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자주 들어와서 방명록도 남기고 글도 읽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07/27 13:58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크릴새우 at 2007/08/01 13:18
을파소님/ 역사 관련 포스트에서 옛날에 쓰신 역사 글을 보려고
하는데 최근 역사글만 뜨고 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려고(오래된 역사 글 쪽수) 하는데
다음 페이지>>에 링크가 안 뜨네요 ㅠㅠ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08/01 23:35
당연하죠. 그게 그 카데고리에 있는 글 전부 다 니까요. ㅡㅡ;

죄송합니다. 더 많이 쓰겠습니다.
Commented by 크릴새우 at 2007/08/03 12:51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역사 글이 훨씬 더 많은 걸 봤었는데
ㅡㅡ 어떻게 된 거지?ㅠㅠ 아무튼 수고하세요^^
Commented by 머털도사 at 2007/08/07 11:50
안녕하세요, 을파소 님. 을파소 님께 부탁할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 원균에 대한 책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을파소 님의 블로그에 있는 <이순신/임진왜란> 카테고리의 '이순신과 원균 바로보기' 글 중에서 2,3,4 번의 게시물이 초기 원균의 성장 배경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서 이것 중 일부를 제 책에 인용하고 싶습니다.

줄거리 전개상 꼭 필요한 부분이라서 이렇게 간청을 드립니다.

책이 나오면 출처와 을파소 님의 이름은 반드시 밝혀 드리겠습니다. 부디, 허락해 주십시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08/07 12:30
인터넷상에서 쓰는 글 정도라면 큰 상관없는데, 책을 쓰실 거라면 제 글보다는 본 사료를 직접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실록이나 징비록, 난중잡록, 연려실기술 등 누구나 볼 수 있는 사료를 참고해서 썼는걸요. 어디 교수도 아닌 일개 블로거 보다는 본사료를 출처로 밝히는 게 권위도 더 있어 보이기도 하고요.
Commented by 머털도사 at 2007/08/07 13:26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우유커피 at 2007/08/07 22:57
안녕하세요, 종종 들러서 을파소님 글을 열심히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링크 신고도 드립니다. ^^
Commented by 이재우 at 2007/08/09 19:38
이글루 가입했습니다. ㅋ
Commented by 법대생 at 2007/08/16 12:29
안녕하세요 수롤님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저도 역사를 좋아하는 편인데, 괜찮은 읽을거리가 참 많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08/16 22:17
우유커피, 법대생/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7/09/17 10: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09/20 23:45
비공개/ 세월이 그렇게 흘렀군요. 반갑습니다.

외모야 별로 변한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변한 게 있고 직업도 변하고 강산ㅇ 반 이상을 변했을 세월이니 서로 당연히 변한 점들도 많을 겁니다. ^^
Commented by 고전압 at 2007/10/06 17:23
고전압 링크 신고합니다. ^^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10/07 17:50
링크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7/10/17 22: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10/17 22:18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7/10/24 02: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10/24 11:50
보냈습니다. 내일 들어간다네요^^
Commented at 2007/10/24 14: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AGA at 2007/12/08 00:40
링크 신고합니다. 아주 좋은 역사 블로그군요.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12/08 21:39
과찬입니다. 랑크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ペリドツト at 2008/02/04 09:47
잘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알게되어 고맙습니다.
링크신고드립니다. ^^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2/15 17:30
링크 신고 합니다. ^^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2/17 22:19
ペリドツト, 제갈교/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EliJah at 2008/02/19 15:15
링크 신고 합니다 ^^ 정말 읽을거리가 많네요
Commented by 플립 at 2008/03/10 05:42
을파소님.. 안녕하세요. 방명록도 있네요. ^^
네이버지식검색에서 세종대왕 찾다가.. 답변글 보고 오게 되었고.. 시원해짐을 느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 일부분이 탄탄한 문장과 함께 나왔다고 할까요..

사극 대왕 세종 보니 마음이 넘넘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를 할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전 예전부터 세종을 역사 인물로 좋아해 왔는데.. 책으로 봐도, 또 다큐로 봐도.. 정말.. 좋았습니다.

차라리 MBC에서 만들어졌다면 어땠을까요. 음 아주 예전에 MBC에서 조선왕조실록을 했는데.. 그때 탄탄한 구도로 잘 만들었던 기억이. 요샌 사극은 대체로 안 보는 편이었지만.
용의 눈물, 명성황후를 간간히 보긴 했었지만요.

극본 보면 싸우자..하고 싶은 맘이 드는게.. 세종을 주제로 만든 드라마라고 하면 주인공을 매력있게 그려야 맞은데. 상상력을 발휘하지 말라고 하는건 아닌데..이상한쪽으로.. 발휘를 하더라구요.

원래 양녕은 충녕보단 태종과의 반목으로..폐세자된게 맞은것 같은데.. 이 드라마에선 세종이 뒤에서 일꾸미는.. 행동대장 같은 느낌이 들고..

안재모씨가 했던 충녕이 좋고, 김상경씨도 싫은건 아니지만.. 일단 극본을 좀더 세종을 매력있게 그렸으면 좋겠는데 뭣모르고 보면.. 얄밉게 그린.. 그런..
다음주 예고 봐도.. ㅎㅎ
이상한쪽으로 스토리를 오래 끌고 있더라는. 앞으로의 전개는 어떻게 할지..
무엇보다 많은 일에 배후에 충녕이 책임이 있단 식의 그런..뉘앙스의. 음..

kBS자게에선 왜곡은 어쩔수 없는거 아니냔 식으로 나오지만
그 왜곡이 주인공을.. 이상하게 만들면 문제가 되죠.. 음........
맘이 아프다는.ㅎㅎ

그래서 책을 주문하게 되었다는. 아마 드라마 영향으로 세종 관련 서적 더.. 살려고 할것 같아요..

Commented by 플립 at 2008/03/12 04:23
헤헤.. 안녕하세요. 양녕대군.. 스토리 잘 보고 있습니다. ^^
네이버지식 검색 보다가 여기 와서 잘 읽고 있어요.
이번에 세종대왕 서적을 드뎌 사서 읽었습니다. ^^ 뭐 많은 부분은 드라마 때문에 나온 책같단 느낌도 있었지만.. 그래도 잘 봤다는. 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 실록인데..
제가 관심갖고 있었던 부분은 양녕, 효령, 충녕대군 시절인데.. 요약으로 나왔더라구요.
근데 재위기간의 실록 요약된것도 재밌게 봤다는.
효령대군쪽은 근데 얼핏 들은것 뿐이 없으니.. 님 스토리 기대되요..

용의 눈물 때 본 거랑 이번 드라마에서 본 거랑.. 그정도거든요.

이번 대왕 세종에서의 자게 반응(kbs)은.. 어떤 사람들은 세종 캐릭에 대해 밉상이라고 하더군요. 크하하. 근데 책까지 보고 나니깐.. 이제 별 상관 없다 생각이 들구..
다만 덜 왜곡하고, 주인공이 세종이니깐 세종을 잘 나타내 줬으면 좋겠다 싶은데..
건조한 재위기간 시절은 어떻게 그려내게 될지.;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3/13 00:22
EliJah/ 링크 감사합니다.

플립/네이버 지식KIN에 제 글이 흘러갔습니까? 찾아오신 걸 보면 출처는 명기하고 올렸겠군요. 방문 감사합니다. ^^

재위기간은 사실 사극으로 만들기에는 재미없는 시대인데, 그거 때문에 허구 마구 집어넣다가 안드로메다로 가진 않을런지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플립 at 2008/03/15 00:12
지식검색에서 양녕, 충녕 그런 검색에서 어떤 답변글들 보면 어이 없었는데.. 여하튼 어떤 분이 여기 주소로 가면 알 수 있다 이런 글 보고 여기 왔거든요. 아.. 그게 어떤 질문에서 그 답이 나왔는지 모르지만. 제가 얘기해 주고 싶은 부분이 잘 나와 있었어요. 지금도 세종 대왕 kbs 드라마 자게에 써주고 싶은데..ㅎㅎ 뭐.. 여튼 주소만 보고 왔습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3/17 21:22
플립/ 아 그런거군요. 주소소개라면 제가 고마워할 일이군요.^^
Commented by 얼음폭퐁 at 2008/04/24 04:42
링크 신고드립니다 꾸벅~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4/25 23:46
얼음폭풍/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구데리안 at 2008/04/28 01:13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이순신 폐하를 흠모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대한민국에서 약간 알아주는 곳이지만,

쀍멸과 타콰니의 영향으로 그릇된 이순신 폐하에 대한 지식이 많습니다.

이에 폐하의 탄신일을 기념하여 귀하의 글 몇 편을 약간 수정하여

링크와 출처를 같이 학교 과반 페이지에 게재하고자 합니다.

허락해 주십시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4/28 22:33
충무공 탄신일이 다 지나갔으니 답글이 너무 늦었을까요? 제 글보다 더 좋은 글들도 많은데 굳이 선택하시다니...

지금이라도 괜찮으시면 허락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06/06 14: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6/14 20:29
안녕하세요? 파파울프님 집을 경유해서 방문했습니다. 몇 개의 글만 읽었지만 을파소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링크해도 되겠지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6/17 23:46
물론입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쩝.. at 2008/06/18 22:20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 왔습니다..이런 방명록이 있는줄도 모르고, 어제 무례하게 글부터 썼네요..
용서해 주시와요..
사극에 관심이 많은 아낙이랍니다..을파소님 글 훑어 봤는데 정말 배울 게 많네요..
앞으로 자주 찾아 와도 되겠죠?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6/20 00:50
아, 이제 덧글들을 봤군요.

오시는 건 언제나 환영입니다. 그런데 이글루 가입가진 안 하시더라도, 자주 오실거면 확실한 닉넴 하나 정도는 지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8/07/01 18:25
링크신고합니다. 난중일기 관련 포스팅 잘봤습니다.

공익 근무 시간 때문에 다 읽을수는 없어서 지금은 링크만 하고 나가봅니다:)
Commented at 2008/07/02 1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08/07/22 01:12
대마도가 한국땅이 아니다란 글을 읽고 왔습니다.
쓰레기에게 지식을 퍼 넣어 주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분이군요.
기본 인격이 갖춰지지 않은 자에게 지식은 아무짝에 쓸모 없는 것이란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당신의 치졸한 지식 유희는 당신이 죽기 전에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의 자식들 시대에서 조롱거리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보다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망각될 가능성이 훨씬 많지만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7/24 23:45
대마도가 우리땅이라는 망상이 잊혀진다면 제 글도 잊혀져도 상관없습니다.
Commented by 한국인 at 2008/07/22 03:19
또 라 ㅇ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7/24 23:46
반사
Commented by 엿남작 at 2008/07/22 09:12
안녕하세요. 링크 신고합니다. 자주 들어 좋은 정보 얻어가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7/24 23:46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RGM-79 at 2008/07/23 07:49
링크 신고 드립니다.

자신들의 맘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매국노에 죄인취급하는 문화에 정말 겁이 납니다. 예전 황과 심의
사례에서 몸서리치게 봤는데 점점 더하네요..(황때는 저도 그런 부류 중 하나....T_T)

어설프게 대마도도 우리꺼라는 것을 주장하기 전에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 각종 근거를 철저한 검증하에 발굴하여 전세계에 널리 각국어로 홍보를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은데 그냥 우리끼리 모여서 목소리만 내고... 결국 일본은 2~3년에 한 건씩 터뜨리면서 한발씩 목표에 접근하는데 우리는 대응을 못하는 것 같아 심히 안타깝네요.

재미있는 포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7/24 23:47
속임수도 연구를 해야 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진실을 알리는 연구도 소홀히했으면서, 속임수나 어설프게 따라하자고 하죠. 참 암담합니다.
Commented by 착선 at 2008/07/24 23:42
반갑습니다. 링크신고 드립니다.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7/24 23:47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사극매냐 at 2008/07/30 12:47

천추태후는 채시라에 이어 호위무사역 맡은 연기자까지 낙마사고를 당했다네요
부상당한 분들에 대해선 안타깝게 여기지만...이쯤되면 차라리 하늘의 뜻 쯤으로 여기고
기획을 재고했으면 좋으련만...

미신적 발상으로 여기실수도 있겠지만 웬지 조짐이 불길해서요...
저승에서 서희와 강감찬 장군이 노한걸지도...덩달아 강조도 펄쩍뛸것 같은데...

하긴...주연급 배우까지 다 캐스팅했고 대본 리딩까지 한 마당이니 기획을 취소하는건
쉽지 않겠지만요...만약 취소하면...캐스팅한 연기자들 소속사에 물어야할 손해배상액이
만만찮을텐데 ^^;;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8/02 23:44
취소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부상정도 에 따라 컨셉 조정은 가능할지도 모르죠.
Commented by 현암 at 2008/08/02 01:15
으음... 방금 이글루스 메인에서 검색해보고 들어오게 됬습니다. 꽤나 괜찮은 포스팅이 많이 보이는군요.

제 이글루는 주로 애니메이션, 역사, 그 외 여러가지를 다룰 예정이긴 합니다만 감히 링크를 걸겠습니다.

혹시 제 이글루에서 좀 수정했으면 하는 내용이 있으면 즉각 알려주시면 고맙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8/02 23:44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사극매냐 at 2008/09/13 10:49
천추태후는 일본에 판다는군요 !
(이렇게 쓰고나니 되게 이상하네...천추태후를 일본에 팔아 ? 정신대로 팔려가는것도 아니고...-.-)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시길 ^_^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9/21 21:27
답글이 많이 늦었군요.ㅡㅡ;

천추태후 같은 건 너무 길어서 팔기 어려울 거 같은데..그보다 시제품도 안 나온 걸 산다는 쪽이 있는 겁니까?
Commented by 구데리안 at 2008/09/22 01:16
안녕하세요 을파소님 이순신 장군에 대한 포스팅 좀 계속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족하지만,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알아가면 알아 갈수록 그분은 인간이 아니었다는 결론 밖에

다다르지 않습니다 ...-ㅅ-;;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9/22 22:43
사실 예전에 완결한 글이라서 당장 올릴 수는 있지만, 보강을 한다고 하는게...아직도 못했군요.ㅡㅡ;

그 분은 정녕 인간을 넘어선 분이죠. 그런데 제가 글을 올려도 초보는 몰라도 구데리안님이 아시는 거랑 큰 차이는 없을 거 같군요.
Commented by 한뫼 at 2008/09/22 22:43
오늘 다른 사이트에서 이상한 사람 한 명 봤습니다. 산맥, 삼한 등등이 일본식 한자어라면서 쓰면 어떠냐? 하다가...다른 분이...그것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거다. 하며 자료보여주니까... 그 실록 이상하네 하며 잠수 타더군요.
신록이 일본슥 한자어 배낀거다!!라는 xxx 도 있었지만 이건 논외(말할 가치도 없음)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9/28 23:25
불리한 건 조작인 겁니다.(퍽)
Commented by 사극매냐 at 2008/09/28 01:54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조선일보에 블로그 있는 것 때문에 껄끄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실은 그러잖아도 블로그 옮기는 문제에 대해 오래전부터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블로그를 폐쇄하면 카페도 동시에 폐쇄되기 때문에
대하소설 두편이 카페에 있는데 (300회짜리 1편, 200회짜리 1편) 이게
옮기는게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래서...고민만 하고...실행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걍...방치상태라고나 할까요

아...글구 덧붙이자면 조갑제씨의 미친 역사관에 대해선 가면 갈수록 절망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입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9/28 23:27
멀티를 뛰시면...(야)

전 로그인 문제 때문에 그런거지 블로그 사이트에 불만은 없습니다. 물론 조선일보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어디에 블로그를 만들지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니 그걸 뭐라 할 수는 없습니다. 펌블로그로 욕하는 베이버에도 사실 찾아보면 좋은 블로그가 많은걸요.
Commented by 산바라기 at 2008/10/04 15:07
검색으로 들어왔는데
너무나 잘 꾸며져 있네요
자주들러서 지식의 보탬이 되도록 하고 싶어요..
조선사에 대하여 이리저리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사극매냐 at 2008/10/07 22:34
베르테르 효과를...멀리서 찾아볼 필요까진 없을것 같네요
실은 최진실씨 자살 이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그냥...최진실씨...문상행렬에서부터...토요일날 영결식 장면등을 지켜보면서
(연예전문 모 유선채널에서 무려 24시간 생중계를 했었다는 -.-;;)
걍...혼자 여러가지로 착잡한 심경에 빠졌었거든요

그러고보니 최진실씨가 자살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지난주 목요일에 있었던 일이니

실은 저도 한때 환단고기류 사서에 푹 빠졌던 사람입니다.
환단고기를 처음 접한게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일인데...거기다 비슷한 시기에 증산도에서 발행
하는 개벽과 그리고 ' 단 '하고 김태영씨가 쓴 민족미래소설 ' 다물 '까지 섭렵한 시절이니
한마디로 환빠+증산빠인 중증중의 중증환자였죠...

학창시절 전...말수도 적고 공부도 못하고...게다가 운동도 못하고...외모도 그리 호감가는
타입이 아니라 애들한테 늘상 놀림도 받고...두들겨 맞기도 하고...

(그래여 !!! 저 왕따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환빠가 되었던거에여 !!! T.T)

다만 증산도류 종교단체 주장에 대해선 그 시절에도 가끔씩은 의심이 생기더군요
만약 정말 우리나라에서 예수,부처 이상가는 그런 대단한 구원자가 나오는 그런거라면
다른나라,다른민족들은 그걸 순순히...인정하고 받아들일수 있을것인가하는...

사춘기때보면...보통 문제아들은 오락실가고...만화방가고...80년대 일이니까요...그런데
저 같은 경우엔...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학교 보충수업이나 심지어 청소까지 빠지면서
증산도류 종교단체 집회 찾아가고...거기서 환단고기 연구하는 학생들이랑 토론하고
그러고 다녔었으니...-.- ... 그 당시 학교 선생님들이 절 어떻게 봤을지 생각해도 참...

비슷한 시기에...신봉승 선생님의 소설 조선왕조 500년과 삼국지연의에도 함께 푹
빠졌던게...죄라면 죄랄까요...

한마디로...그 시절 증산도류 종교단체 청년집회를 무슨...조선왕조 500년 설중매에 나오는
한명회와 그 측근들이 계유정난 쿠데타를 결심하던 무악의 활터 아니면...삼국지연의의
유비,관우,장비가 결의형제를 맺는 복사꽃 핀 동산쯤으로...착각했던거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사춘기시절 그렇게 빠졌던...증산도와 환단고기의 우상에서 벗어나는데 한 15년
정도가 걸렸습니다...


사실...책을 한권 내고 싶다는 생각을 6,7년전부터 했었습니다
그건 뭐 제가 무슨 대단한 존재라서 그러는것도 아니고...무슨 정치나 사상적 의도가
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다만...그저 제가 종교적,정신적으로 방황하던 10대-20대 시절을 좀...수기로 써내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아시다시피 자비출판이...천만원정도 돈이 드는 일이더군요...그것도 싸게 해주겠
다는 출판사가 그정도니...
게다가...요즘같은 출판계 불황에 저 같은 사람이 책 낸다고 팔릴 가망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지난 한 5-6년 혼자 방구석에 틀어박혀서...그야말로 ' 은둔형 외톨이 '로 지내며
소설 두편을 썼습니다. 그게 지금 제 소설카페에 있는 300회짜리 대하소설과 200회짜리 대하소설
두편인거고요...자전적 요소가 좀 가미되어있긴 하지만...제 이야긴 한 20퍼센트 정도고 나머지
80퍼센트는 순수 창작입니다

근데...그거야말로 한 열권 분량정도 되는 대하소설이니^^

만약...자서전을 내도 천만원돈...만약 소설을 낼 경우엔 1억 넘는 돈이 드는데...-.-

그래서...좌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네 구멍가게 아가씨한테...걍 친구나 하자고 한적이 몇번 있었어요...무슨 다른 의도가
있었던건 아니고...제가 이렇게 한 5,6년 은둔형 외톨이로 지내다보니...주위 무슨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고...학창시절 친구들이야 다 저 왕따시키던 애들인데...지금 만난다고 반가
울리도 없고...그래서...그냥 가끔 제 답답한 속내나 털어놓는...그런 친구나 좀 하자고
한건데...오해를 하더군요 그 아가씨...하긴...남자가 여자한테 작업거는 첫단계가 대개
친구하자거나 같이 고민이나 좀 나누자거나 그런식인거긴 하지만

두어번 작업(?) 걸었더니...한번만 더 이러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더군여...-.- 그땐 진짜
화도 좀 났음...아니 솔직히...구멍가게 하루종일 지키고있는 지 신세나 하루종일 집구석
에 있는 내 신세나 다를게 뭐 있다고...그나마 난 소설쓸 능력이라도 있지 ^^;;

초록불님의 블로그도 몇번 가 보았었습니다...하지만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한 세상이다보니
초록불님도 제 의도를 순수하게 받아들이진 못할것 같아...섣불리 말걸긴 어렵더군요...
걍...혹 만날 기회가 있으면 술이나 한잔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나 좀 하고 싶은데

아니면...난 아무래도 내 돈내고 소설책 낼 능력이 못 되니...대신 초록불님이 저 같은 사람
을 소재로 한 소설 한편 좀 내주시면 안될까하고...-.-;;

여하튼...요즘은 여러가지로 많이 우울합니다..

Commented by 사극매냐 at 2008/10/07 22:38
아...그리고 덧붙이자면...환빠중에서도 제일 못말리는 환빠가 바로
환빠와 증산빠가 결합한 사례입니다

이 사람들은...그야말로 전 우주의 뿌리가 한민족이고...전 우주를 구원할 민족도
한민족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니까요

그 얼마전에...미국에서...지구에서 100억광년쯤 떨어진곳에 굉장히 큰 우주구멍을
발견했다며...학설이 분분한데...그중 우주밖의 또다른 공간으로 통하는 구멍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고 하네요...

헌데...만약 진짜 우주 밖에 또다른 공간이나 세상이 존재한다면

환빠+증산빠 사람들은 아마...그 세상의 뿌리도 한민족이고 그 세상을 구원할 존재도 한민족이라 주장하고 남을 사람들입니다...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10/08 23:56
저도 출판계 사정을 잘 모르니 도움이 되는 말을 해드리긴 힘들군요. 부디 일이 잘 풀리길 바랄 뿐입니다.

환빠+증산도...국수주의와 종교의 결합은 무서울 수 밖에요.
Commented by 사과향기 at 2008/10/08 23:52
안녕하세요. 을파소님 좋은글 보고 갑니다.
역사를 주제로 한 글들 대부분이 국수주의적 흐름을 경계하는 것들이군요.
많은 사람들이 그러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러지 못한 것 같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나 반크를 가봐도 국수주의적 색채가 느껴졌습니다.
예로 국편의 경우 간도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입장 표명을 않는것 처럼 보이면서도
이 곳에 있는 사람들이 펴낸 책(예로 조선시대 선비들의 백두산 답사기) 같은 것을 보면
또 국편의 자주묻는질문?이란 곳에 간도문제에 대해서 객관적이지 못한 다분히
편향적인 글 있더군요. 반크도 간도와 관련해서 균형감이 있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글쎄요. 시대적 흐름이 이런 현상을 낳는 것이라 소수의 사람들이 어쩐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깨어있는 분들이 여러가지 내용을 밝혀야겠죠.
그리고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는 있습니다.

제가 간도문제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된 것은 2년 전 한 신문의 기사내용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보통의 인식처럼 반드시 수복해야할 땅으로 생각했었죠.
그런데 그 기사내용을 보고 또 그 기사내용의 진위여부를 확인키 위해 마침 인터넷에서 서비스
되기 시작했던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확인하고 정말 여지껏 속았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주변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이런저런 자료라는 것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조선왕조실록을
출처라고 하면서도 실제는 내용을 자기마음대로 짜집기하며 엉터리 내용을 마치 대단한 발견인양
하는 그런 것들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분명히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그들만의 잘못은 아니란 것입니다.
저도 그랬고, 을파소님도 그러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우리 주변에 제대로 역사지식을
알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구요.

환빠나 환까?(이 두가지 말 참 거시기 하네요.) 둘다 대화하는 방법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단지 환빠들이 바른 지식을 얻기 전에 그것에 빠져든 것이 차이랄까요?
이렇게 평행선을 달려선 방법이 없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지난 시절 그리고 앞으로의 상황은
민족성을 강조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른 도구를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에요.
그 도구가 한단고기가 된 것인데 한단고기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많잖아요?

바른 지식을 가진 사람은 바른 태도로 일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들이 모르고, 모자란 탓에 그런 것에 일일이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기 보다
이러이러한 자료가 있고, 기존의 내용 또는 이런 것은 이러이러해서 틀리다는 것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국수주의 성향을 사람들은 목적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제가 봤을 때 대부분이 그러하다고 보여집니다만 이런 사람들이 득세하는 현실에서
그들과 같은 방법으론 성과가 그리 없을 듯 합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자주 와서 제가 아는 것을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뭐 아는게 별로 없지만 ^^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10/09 00:01
간도문제는 저도 사과향기님과 같습니다. 과거엔 찾아야할 땅이라 믿었다가 지금은 회의적이죠. 다만 공부가 부족해서 글로 정리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2년전 신문기사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보통 언론은 인기를 끌만한 떡밥으로 기사를 쓰는데(이런 문제는 조선, 한겨레 가리지 않고) 바른 인식을 돕는 기사가 있었다니, 궁금해집니다.
Commented by 사과향기 at 2008/10/09 22:40
한국일보였습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0609/h2006091918094324380.htm
언론이 어떠하냐 그게 중요할까요? 그게 어떤 내용이 되었건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세? 뭐 그런게 더 중요한거 같네요. 지금 백두산은 가짜고 핑딩산이 진짜라고 주장하던 기사가 있었죠? 그러나 백두산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 이 기사가 엉터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을테죠.

제가 처음 간도에 대한 한국일보의 기사를 보았을 때 오랜동안 믿어왔던 사실에 대해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터라 그곳에서 근거로 제시하는 것들을 확인할 필요성을 느겼습니다.
그런데 근거로 제시된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었던 점에서 시대적 혜택을 받았던 것도 있을테고(이후 주변 도서관에 마침 이조실록- 북한에서 실록을 국역한 것이 있더군요. 이것도 대조해봤죠. 어차피 한문을 한글로 바꾼거니 내용상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 마찬가지더군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같은 내용을 아는 동생에게 보여줬는데 전혀 이상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자기가 아는 것에 반대되는 것이 자꾸 나오니 또 다른 자료라는 것을 찾아서 보여주더라구요.
한 예로 조선왕조실록(김우준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의 내용이라면서 압록강 너머까지가 조선땅이다 이쪽도 간도란 주장을 하는 내용의 글이 시사저널?이었나 하는 것을 자료라면서 제시하던데
제가 조선왕조실록의 해당 내용을 본 결과 김우준 교수?의 주장이 엉터리더군요.
완전 자의적으로 해석을 했더군요. 이에 대한 답을 그 동생에게 하니 또 다른 걸 제시하고 끝이 없더군요.

제가 동북민족원류란 책을 알게 된 것은 초록불님 이글루스에서 였습니다.
이 책에서 제가 특히 충격? 확실히 알 수 있었던 것은 고구려유민들의 행방에 대해서 입니다.
즉 고구려자체가 정복국가이고 고구려 최성기 5세기~말기 7세기 이 기간동안
피정복민들이 과연 고구려에 완전히 흡수가 되었는가 하는 점에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발해가 고구려의 옛지역을 거의 수복을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것이 고구려 유민이
소수이고 말갈인이 대다수일까? 그리고 말갈인은 애초에 농경보다 목축,수렵,어로를
통해 생활을 해 나가는 사람들이라 단위면적당 인구가 적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그 적은 말갈인 보다 더 적은 고구려유민이라면 도대체 고구려의 정확한 인구가 얼마일까에
대해 이 책(동북민족원류)에서는 제시가 되어있는데 상당히 적더군요.

생각이 같고, 동의할 수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자료건 중립적 입장에서 보고
그 출처가 명확한가? 그리고 그 논리전개가 합리적인가등을 따져서 그러하다면
설사 기존의 자기 입장,지식에 배치되더라도 참고해야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제가 고구려 얘기를 하는 것은 소위 환빠나 환까나 자기 입장에 방어적이고
상대방에겐 공격적으로만 나선다는데 서로의 한계를 느끼는 한편 이 둘다 세계사적 흐름
같은것엔 소홀한 우물안 개구리식 사고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 말이 길어졌네요.

간도와 관련해서 제가 여러 자료가 있고, 또 궁금하신 부분은 제가 답해드릴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몇개 링크를 알려드리죠.
사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야 하는데 시간이... ㅎㅎ 그래서 지금 봐선 좀 어설픈게 있네요.
그러나 다들 출처를 명확히 하고 있으니 찾아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Commented by 사과향기 at 2008/10/09 22:46
간도와 관련한 링크입니다.

간도-조선왕조실록에서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6&dir_id=614&eid=KBxvrvIExzr9MlK5950LhdhT/WcSqUqh&l_url=

청의 동북정책(봉금령과 봉천부)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6&dir_id=612&eid=AUilvR1fIMt0lMIWT6kE/HHXUM+FLCTF&l_url=

강도회맹(청이 간도를 조선에 넘겼다는)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11&dir_id=110101&eid=iCckRyV2VK310G3Xx5RHGUm6/gXmg/Ph&l_url=

간도협약 그리고 간도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6&dir_id=612&eid=gqUXl8sasIumPQlP9Drp80Xr0DlrTgXN&l_url=

그리고 초록불님 이글루에 간도나 백두산 관련 글에 가면 제가 댓글 단 것 중에
간도협약으로 오히려 국토가 늘어나고 중조변계조약으로 더욱 늘어났다는 부분
그리고 간도협약 원문에 나오지 않는 탄광등 이권관련된 부분이 간도협약과
비슷한 시기에 청,일간에 체결된 만주5안건협약에서 확인된다는 등의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기타 많은 내용이 있지만 출처확인가능하고 또 신빙성 있는 자료들만 정리하다보니
많이 짤리네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10/12 21:08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제가 언론에 신경쓰는 건 모두가 그게 제대로된 건지 따지는 게 아니라 기사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해서죠. 아주 황당한 거면 그나마 괜찮은데, 간도나 대마도 같은 영토문제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반대의견 말하는 쪽이 매국노 취급 받기 쉽기 때문에 더욱 우려합니다.

더구나 언론들은 잘 팔려는 목적으로 민족주의 떡밥을 잘 활용하고, 이것은 좌파언론과 우파언론을 가리지 않다보니 신경이 쓰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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